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678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의 불은 새로운 시스템을 창조한다. 2023-10-26 김백봉7 4062
167565 주님 평화의 전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11-23 최원석 4066
168767 동박박사(발타사르, 멜키오르, 가스파르) |1| 2024-01-07 김종업로마노 4062
169279 로마서36) 하느님의 진노(震怒) (로마12,14-21) |1| 2024-01-25 김종업로마노 4061
169971 사순 제1주간 수요일 |3| 2024-02-20 조재형 4065
1713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4.08) 2024-04-08 김중애 4065
171591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부활 제3주간 목요일: 요한 6, 44 - 51 2024-04-17 이기승 4062
1722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5.08) 2024-05-08 김중애 4066
173886 92세 할머니의 인생조언 2024-07-03 김중애 4063
176591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|3| 2024-10-07 조재형 4065
183738 [연중 제17주일 다해] 2025-07-27 박영희 4062
183809 송영진 신부님_<너무 기쁘니까, 가진 것을 모두 버릴 수 있습니다.> 2025-07-30 최원석 4064
1839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03) 2025-08-03 김중애 4063
186057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... 2025-11-04 최원석 4061
186203 [연중 제32주간 월요일, 성 대 레오 교황학자 기념] 2025-11-10 박영희 4061
186765 대림 제2주간 목요일 |5| 2025-12-10 조재형 40611
50246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78 2009-10-28 김명순 4052
54723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0-04-10 주병순 4051
55086 구름에 가려진 태양과 같으신 하느님 2010-04-23 김중애 40513
55250 그분은 다시 오신다 2010-04-29 김중애 4051
55761 "새 사람, 새 공동체" - 5.1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0-05-16 김명준 4055
55890 부활 제7주일 - 오른뺨 치거든 왼뺨 내밀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2010-05-21 박명옥 40510
56146 아들이 남긴것 |4| 2010-05-29 이재복 4054
56283 자유의 자리 2010-06-03 김중애 4052
56343 "껍데기의 삶이냐 알맹이의 삶이냐?" - 6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|1| 2010-06-05 김명준 40514
56403 말씀에 의탁하기 2010-06-07 김중애 4051
56516 "예수 성심의 사랑" - 6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0-06-11 김명준 4054
56999 패배자들 |2| 2010-07-02 김용대 40514
57721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2010-08-02 주병순 4051
59042 "주님의 기도" - 10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10-06 김명준 40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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