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2304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 ... |1| 2023-04-19 주병순 3910
162792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 |3| 2023-05-11 최원석 3913
163232 ■ 인생의 길은 속도가 아닌 방향 / 따뜻한 하루[98] |1| 2023-05-30 박윤식 3911
164200 ■ 10. 마리아의 엘리사벳 방문[2/2] / 활동 준비기[1] / 부스러 ... |2| 2023-07-13 박윤식 3911
164230 참 지혜란?? |2| 2023-07-14 김대군 3914
164523 ■ 할 수 있다(Yes, I can) / 따뜻한 하루[151] |1| 2023-07-26 박윤식 3912
164724 안다는것/김상조신부님 |1| 2023-08-04 김중애 3912
165275 ★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구속자, 구세주, 내 교회의 머리로서 현 ... |1| 2023-08-25 장병찬 3910
166172 지적, 정의적 묵상기도(1) |1| 2023-10-03 김중애 3912
16678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의 불은 새로운 시스템을 창조한다. 2023-10-26 김백봉7 3912
171517 <생명의 빵>_송영진 신부님 2024-04-15 최원석 3912
171732 ~ 부활 제 4주간 월요일 - 이름을 불러 / 김찬선 신부님 ~ 2024-04-22 최원석 3912
1481 야곱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목에서.... |3| 2012-01-30 김은정 3912
49153 '민중 속의 교회' - '교묘한 세속주의' [미사(성찬례) 경시] |8| 2009-09-16 장이수 3902
52323 ♥알고 사랑함으로써! 하느님의 형상과 동일시 된다. 2010-01-16 김중애 3901
54361 ♥우리와 어울리는 가짜 하느님 우상을 세우고 싶어한다. 2010-03-29 김중애 3901
55086 구름에 가려진 태양과 같으신 하느님 2010-04-23 김중애 39013
55430 부활 제5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05 박명옥 39010
55449 “내 안에 머물러라.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.” - 5.5, 이수철 프 ... 2010-05-05 김명준 3901
55516 부활 제5주일, 召命 -이주형(바오로)신부님 2010-05-07 박명옥 39011
56375 "밥으로 오시는 하느님" - 6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1| 2010-06-06 김명준 3904
56514 가난한 자 신학 [신 민중 신학 / 껍데기는 가라] 2010-06-11 장이수 3901
56568 <승용차 타령> 2010-06-14 김종연 3906
56776 "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" - 6.20, |1| 2010-06-22 김명준 3905
56977 ♡ 새로움 ♡ 2010-07-01 이부영 39015
57011 ♥당신 숨결인 성령을 주심으로 우리와 가깝게 되셨다. |1| 2010-07-02 김중애 3901
57518 ♡ 어린아이처럼 ♡ 2010-07-24 이부영 3903
57935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10-08-11 주병순 3901
59568 인간의 정의구현 <과> 하느님의 사랑구현 [금요일] |3| 2010-10-28 장이수 3901
59851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10-11-10 주병순 39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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