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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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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4-1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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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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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5-1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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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인생의 길은 속도가 아닌 방향 / 따뜻한 하루[9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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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5-30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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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10. 마리아의 엘리사벳 방문[2/2] / 활동 준비기[1] / 부스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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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7-13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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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지혜란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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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7-14 |
김대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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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할 수 있다(Yes, I can) / 따뜻한 하루[15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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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7-26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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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다는것/김상조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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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8-0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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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구속자, 구세주, 내 교회의 머리로서 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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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8-2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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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적, 정의적 묵상기도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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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0-0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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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의 불은 새로운 시스템을 창조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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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0-26 |
김백봉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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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생명의 빵>_송영진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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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15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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~ 부활 제 4주간 월요일 - 이름을 불러 / 김찬선 신부님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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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2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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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곱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목에서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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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30 |
김은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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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민중 속의 교회' - '교묘한 세속주의' [미사(성찬례) 경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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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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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알고 사랑함으로써! 하느님의 형상과 동일시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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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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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우리와 어울리는 가짜 하느님 우상을 세우고 싶어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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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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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름에 가려진 태양과 같으신 하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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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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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5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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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5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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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내 안에 머물러라.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.” - 5.5, 이수철 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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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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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5주일, 召命 -이주형(바오로)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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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7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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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밥으로 오시는 하느님" - 6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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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06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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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한 자 신학 [신 민중 신학 / 껍데기는 가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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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1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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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승용차 타령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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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4 |
김종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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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" - 6.20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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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2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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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새로움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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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1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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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당신 숨결인 성령을 주심으로 우리와 가깝게 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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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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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어린아이처럼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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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4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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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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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1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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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정의구현 <과> 하느님의 사랑구현 [금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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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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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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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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