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1558 빠다킹 신부님_2024년 4월 17일 부활 제3주간 수요일 |1| 2024-04-16 최원석 4055
171953 사랑의 길 |2| 2024-04-29 김중애 4052
172146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 서로 사랑하여라 2024-05-05 최원석 4052
1839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03) 2025-08-03 김중애 4053
186692 이영근 신부님_“가서 ‘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’하고 선포하여라.”(마태 1 ... 2025-12-06 최원석 4052
53355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0-02-22 주병순 4049
53380 <정치꾼들의 심리> 2010-02-23 김종연 4041
55941 느티나무 신부님 5월18일(화)명동성당 카톨릭회관 피정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0-05-23 박명옥 40410
56050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.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... 2010-05-26 주병순 4041
56082 변화에 대한 믿음 2010-05-27 김중애 4041
56089 내 안의 ‘강도들의 소굴’ [새로운 성전 / 성령의 성전] |1| 2010-05-27 장이수 4041
56146 아들이 남긴것 |4| 2010-05-29 이재복 4044
56962 <행상들의 목소리> 2010-06-30 김종연 4041
57011 ♥당신 숨결인 성령을 주심으로 우리와 가깝게 되셨다. |1| 2010-07-02 김중애 4041
57271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2010-07-13 주병순 4041
58179 신성한 위격에 드리는 가정 공동체적 봉헌 |1| 2010-08-23 김중애 4042
58337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... 2010-09-01 주병순 4042
58346 ♥사랑의 신비는 다른 이의 홀로 있음을 지켜주고… 2010-09-01 김중애 4041
58898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 2010-09-30 주병순 4041
58907 하느님을 ‘아빠’라 부르며 2010-09-30 김중애 4041
59284 10월1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8,1-8 / 렉시어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0-10-17 권수현 4042
59434 "'하나'에 대한 묵상" - 10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0-10-23 김명준 4047
59708 오늘의 복음 묵상 - 예, 저 여기 있습니다. 2010-11-04 박수신 4042
60706 "하느님" - 12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12-15 김명준 4043
60748 ♡ 완전한 기쁨 ♡ 2010-12-17 이부영 4044
61372 ♡ 하느님 백성 ♡ 2011-01-13 이부영 4042
62077 위로를 찾음, 2011-02-15 김중애 4044
63542 하느님의 의로운 심판(로마서2,1-29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-04-08 장기순 4047
63581 4월1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코린4,1 2011-04-10 방진선 4044
63731 "성령으로 하나 되어" - 4.1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1-04-16 김명준 40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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