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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415 사도 신앙의 중심과 가짜 마리아 숭배 [ 금송아지상 ] |5| 2012-10-26 장이수 3230
76417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렇게 멸망한다. 2012-10-26 김영범 4430
76425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마을 축제 2012-10-27 강헌모 3840
76427 가짜 마리아를 전부 진짜로 내세우는 이유 [우상숭배] 2012-10-27 장이수 4060
76430 가짜 마리아 우상이 만들어 지는 과정 [주성모님] |7| 2012-10-27 장이수 3890
76436 샬롬과 살림의 성경읽기-도전과 대안 2012-10-27 박승일 3160
76446 거지의 눈 [ 새로운 복음화 ] 2012-10-28 장이수 3250
76450 침묵이 없으면 말의 의미를 잃는다. 2012-10-28 유웅열 4360
76457 말씀을 주시하고 예수님을 주시하다 [새복음화] 2012-10-28 장이수 3850
76462 10월 2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13,25 2012-10-29 방진선 3120
76469 10월29일 오늘의 미사 2012-10-29 강헌모 3260
76475 갈라디아서의 주요귀절 2012-10-29 박종구 3200
76483 내 가족을, 친척을, 친구들을, 이웃을 끌어안고 살기. . . . 2012-10-30 유웅열 4050
76485 아침의 행복 편지 63 2012-10-30 김항중 3620
76494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. 2012-10-30 주병순 3540
76500 연중 제30주간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0-30 박명옥 3720
76503 오랜 시간 저를 주님께로 인도해 주신 묵상방 형제,자매님들! 감사합니다. |3| 2012-10-30 김정숙 4030
76509 10월 3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19,10 2012-10-31 방진선 3470
76512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0-31 박명옥 8320
76514     Re: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0-31 박명옥 3191
76513 어디에서 왔는지 집주인께서 모른다 [ '~통하여' ] 2012-10-31 장이수 4910
76521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12-10-31 주병순 3450
76526 네 십자가 지고 나를 따르면 천국에서 그 보상을 해 주마!’[김웅열 토마스 ... 2012-10-31 박명옥 4450
76528 마음이 깨끗한 사람 [영적으로 거룩한 사람] |1| 2012-10-31 장이수 3560
76536 아침의 행복 편지 65 2012-11-01 김항중 3470
76550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라. 2012-11-01 김중애 4400
76552 육적이며 영적인 존재 [인간 ; 하느님(영)의 모습] |17| 2012-11-01 장이수 3890
76558 아침의 행복 편지 66 |1| 2012-11-02 김항중 3550
76563 11월 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2코린5,1 2012-11-02 방진선 3280
76566 하느님과 사람 [ 사람이면 된다 (신화) ] |3| 2012-11-02 장이수 3850
76576 콜로새서의 주요말씀 2012-11-02 박종구 41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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