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2808 요한바오로2세 교황님과성모 마리아 2024-05-29 김중애 4051
177066 연중 제30 주일 |3| 2024-10-26 조재형 4055
1861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09) 2025-11-09 김중애 4053
186920 이런 친구가 있는가? 2025-12-19 김중애 4053
186927 12월 19일 수원 교구 묵상 2025-12-19 최원석 4051
187058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|2| 2025-12-27 조재형 4054
2649 21 11 15 월 평화방송 미사 후두엽 경계 두정엽 정수리에서 위턱뼈 굴 ... 2022-12-06 한영구 4050
2704 22 01 10 월 평화방송 미사 상처가 있는 장과 기관에 장액성 침을 보 ... 2023-02-12 한영구 4050
53355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0-02-22 주병순 4049
53380 <정치꾼들의 심리> 2010-02-23 김종연 4041
55941 느티나무 신부님 5월18일(화)명동성당 카톨릭회관 피정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0-05-23 박명옥 40410
56082 변화에 대한 믿음 2010-05-27 김중애 4041
56089 내 안의 ‘강도들의 소굴’ [새로운 성전 / 성령의 성전] |1| 2010-05-27 장이수 4041
56962 <행상들의 목소리> 2010-06-30 김종연 4041
57271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2010-07-13 주병순 4041
58179 신성한 위격에 드리는 가정 공동체적 봉헌 |1| 2010-08-23 김중애 4042
58337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... 2010-09-01 주병순 4042
58346 ♥사랑의 신비는 다른 이의 홀로 있음을 지켜주고… 2010-09-01 김중애 4041
58898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 2010-09-30 주병순 4041
58907 하느님을 ‘아빠’라 부르며 2010-09-30 김중애 4041
59284 10월1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8,1-8 / 렉시어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0-10-17 권수현 4042
59434 "'하나'에 대한 묵상" - 10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0-10-23 김명준 4047
60046 "우리 마음속에 당신의 거처를 마련하신 하느님" - 11.16, 이수철 프 ... |1| 2010-11-17 김명준 4047
60706 "하느님" - 12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12-15 김명준 4043
60748 ♡ 완전한 기쁨 ♡ 2010-12-17 이부영 4044
60832 무상 공간의 재정복 2010-12-20 김중애 4041
61372 ♡ 하느님 백성 ♡ 2011-01-13 이부영 4042
62077 위로를 찾음, 2011-02-15 김중애 4044
62361 아그리젠토의 성 그레고리오주교의 ‘전도서 주해’ 하느님께서는 네가 하는 일 ... 2011-02-25 방진선 4041
63542 하느님의 의로운 심판(로마서2,1-29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-04-08 장기순 40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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