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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. 저의안에 무루르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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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15 |
이규섭 |
67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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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제자 복음 나눔터 안내 (복음묵상) 2차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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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8 |
양명신 |
71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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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좀요 ㅜㅜㅜㅜ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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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5 |
송철웅 |
58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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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때때로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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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6 |
이부영 |
81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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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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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18 |
강한 |
73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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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도원과 두 주인 [그노시스주의에 고언 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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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19 |
장이수 |
1,05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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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된 행복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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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19 |
박명옥 |
7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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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각지 성당 하늘묘원 추석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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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23 |
오미라 |
9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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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VIA DOLOROSA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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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26 |
허정이 |
93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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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환갑을 장식한 아주 특별한 일/매 주 타지역 성당 신부님과 신자들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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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29 |
지요하 |
84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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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환갑 해에 가장 많이 만나는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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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29 |
지요하 |
1,10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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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경 축시 / 조촐하면서도 우람한 당신의 범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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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29 |
지요하 |
47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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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교간의 벽허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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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2 |
이기옥 |
79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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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식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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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7 |
이규섭 |
6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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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몸부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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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9 |
김용대 |
1,18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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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리어 스스로 불의를 저지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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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9 |
장이수 |
73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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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살레뜨에서의 성모님 발현 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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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9 |
박명옥 |
6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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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한 사람들 [하느님 나라의 증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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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9 |
장이수 |
70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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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분에게로 내려 가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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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9 |
장이수 |
63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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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9마리 양의 목동 <과> 1마리 양의 목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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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장이수 |
1,36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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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보잘것없는 이들을 지키는게 수구이며 야합일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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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장이수 |
46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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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나라와 교회의 관계 유일성 [교황청 신앙교리성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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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7 |
장이수 |
1,20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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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..야고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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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8 |
방진선 |
74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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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순교자의 땅, 믿음의 못자리' 사진전 전시 17일부터 명동 성당 가톨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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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8 |
박명옥 |
68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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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 은 친 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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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8 |
박명옥 |
8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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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생애를 묵상하는 묵주기도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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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1 |
박명옥 |
1,11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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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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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1 |
김용대 |
87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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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주신 고귀한 보물 묵주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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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1 |
박명옥 |
8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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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로데의 두 몸 [성령의 정배 = 그리스도 자신] /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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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4 |
장이수 |
78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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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부; 성자의 정배, 성자; 성령의 정배 (일체 = 정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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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4 |
장이수 |
84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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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빛에 이르는 어둠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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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5 |
이부영 |
77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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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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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5 |
방진선 |
878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