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444 2008년 4월 17일 부활 제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4-17 노병규 1,08616
35443 [삼위일체] |4| 2008-04-17 김문환 6125
35442 오늘의 묵상(4월17일)부활 제4주간 목요일 |18| 2008-04-17 정정애 76313
35441 '마리아 신심이 아닌 질병' [마리아 노이로제 - 히스테리] |4| 2008-04-16 장이수 6973
35440 "그리스도 파" - 2008.4.16 부활 제4주간 수요일 2008-04-16 김명준 5552
35439 4월 17일 목 / 하느님과 하나되기 |2| 2008-04-16 오상선 5786
35438 꽃과 나 |3| 2008-04-16 이재복 6156
35437 (239)사투리 묵상 |27| 2008-04-16 김양귀 1,06814
35436 사진묵상 - 둥지 |13| 2008-04-16 이순의 82610
35435 펌 - (58) 첩년의 약보다 나은 봉헌 |4| 2008-04-16 이순의 6788
35434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2008-04-16 주병순 6432
35424 (238)***산다는 것은 우선 기쁨입니다 *** |10| 2008-04-16 김양귀 7986
354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04-16 이미경 1,17513
35428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여행기 2탄 |11| 2008-04-16 이미경 5097
35420 '금지된 지식'을 위해 영혼을 팔다 / '파우스트' [괴테] |6| 2008-04-16 장이수 9703
35419 하느님의 말씀이 자라다니.... |6| 2008-04-16 이인옥 1,94010
35418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4월 16일 2008-04-16 방진선 9461
35417 '나는 그를 심판 하지 않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8-04-16 정복순 7933
35416 [나눔]▒ '“나는 …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”(요한 12,47)' ▒ ㅣ ... |1| 2008-04-16 노병규 6037
35415 기도와 영성을 위한 성경 구절 모음 |2| 2008-04-16 장병찬 9434
35414 나는 내 사제들이 생명으로 충만하기를 바란다 |2| 2008-04-16 장병찬 5922
35413 ♡ 충실의 힘 ♡ 2008-04-16 이부영 6744
35412 오늘의 묵상(4월 16일)부활 제4주간 수요일 |13| 2008-04-16 정정애 87510
35411 [매일복음단상] ◆ 겉모양과 속의 실체 - 이기정 신부님 |1| 2008-04-16 노병규 7564
35410 성지 순례 - 주님의 거룩한 변모 성당. |4| 2008-04-16 유웅열 6932
35409 4월 16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2, 44-50 묵상/ 그대로 보이시는 ... |5| 2008-04-16 권수현 6436
35408 2008년 4월 16일 부활 제4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4-16 노병규 1,08213
35407 봉헌하기 전 아무일도 하지 말것 |2| 2008-04-16 최익곤 8527
35406 봄의 축복 |5| 2008-04-16 최익곤 7357
35405 [빛과그림자] |6| 2008-04-16 김문환 5315
35404 에파타 |14| 2008-04-16 김광자 68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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