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7 핑계로 얼룩진 나..(3/3) 2001-03-02 노우진 2,19416
11350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녀 마르타 기념일)『 부활이 ... |1| 2017-07-28 김동식 2,1941
5785 삶은 감상이나 연습이 아니다. 2003-10-23 박영희 2,19412
119157 ■ 죽음 후의 생명마저 주관하시는 분 / 사순 제5주간 목요일 |1| 2018-03-22 박윤식 2,1942
12027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6주일)『 친구 』 |1| 2018-05-05 김동식 2,1940
120229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(5/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5-03 신현민 2,1940
119932 역사의 되풀이는 필연이다. 2018-04-22 함만식 2,1940
1170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만세! 내 팔을 잘랐다!” |1| 2017-12-24 김리원 2,1942
117524 1.12.♡♡♡영적 중풍 병자 -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8-01-12 송문숙 2,1945
115152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|7| 2017-10-03 조재형 2,19410
122444 신심 생활을 진일보시키는 비결. 2018-08-05 김중애 2,1941
155512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|2| 2022-06-05 조재형 2,1938
5295 "요단강 건너가 만나리" 2003-08-14 이인옥 2,1933
12034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을 배워야 하늘에 맞는 인생) 2018-05-09 김중애 2,1931
4378 앞으로 6개월, 길면 2년 2002-12-30 양승국 2,19328
3464 주님 수난 성 금요일에 2002-03-29 이균태 2,19311
138449 누군가를 사랑할때 2020-05-24 김중애 2,1931
11543 이냐시오 성인의 애송기도 |4| 2005-07-05 김창선 2,1938
129729 성령께 바치는 봉헌기도 2019-05-16 김중애 2,1923
145510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다. 2021-03-24 최원석 2,1922
188845 04.02.주님 만찬 성목요일 / 한상우 신부님 |1| 2026-04-02 강칠등 2,1923
1380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05) 2020-05-05 김중애 2,1927
1323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|2| 2019-09-07 김현아 2,1929
11950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)『 ... |2| 2018-04-04 김동식 2,1922
125207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|9| 2018-11-17 조재형 2,19211
1378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28) 2020-04-28 김중애 2,1925
123705 지혜롭고 아름다운 삶 -찬양, 죽음, 탐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5| 2018-09-24 김명준 2,1927
118951 ■ 인내를 갖고 오직 말씀을 기다리다보면 / 사순 제4주간 화요일 2018-03-13 박윤식 2,1921
368 개신교와 천주교의 차이점 ...우리는 너무도 축복받은 사람입니다. |8| 2004-09-06 박진영 2,1922
3257 위선의 가면 2002-02-13 김태범 2,192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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