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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314 2008년 / 마리아 = 하느님이다 [나주의 모님 게시글] |1| 2010-06-04 장이수 4610
56315     [너희 = 하느님] 논리적 결론은 포기되어야 한다 2010-06-04 장이수 3840
56317 구약성경의 '신'에 관한 말씀 [인간 신 ; 다신과 2신] 2010-06-04 장이수 5060
56318     말씀을 받은 사람을 '신'이다 / [의미분별] |1| 2010-06-04 장이수 3590
56320 하느님께서 인간이 되심 [너희는 신이다 = 인간이면 된다] 2010-06-04 장이수 8050
56523 ♡ 은혜의 샘 ♡ 2010-06-12 이부영 4820
56530 미지근함 2010-06-12 김중애 5870
56533 거지와 베푸는 사람---<마스나위> 중에서 2010-06-12 김용대 5410
56537 하느님의 정의 2010-06-12 김열우 7500
56538 ▣ 하루를 맞을 때 2010-06-12 이부영 4970
56539 ▣ 하루를 마칠 때 2010-06-12 이부영 6200
56576 자비를 베푸소서! |1| 2010-06-14 유웅열 5660
56650 군중과 여론 2010-06-17 김용대 4670
56654 파티마 제3의비밀ㅣ성모마리아의 대예언 2010-06-17 노병규 8370
56963 선과 악 2010-06-30 김열우 6430
57080 ◈하늘이 신용할만한 믿음을 지녔다면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2010-07-05 김중애 5510
57135 ◈관계를 회복하여 삶의 방향을 새롭게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-07-07 김중애 5730
57148 <부자 가운데도 좋은 사람이 있긴 있는가 보다> |4| 2010-07-08 김종연 6570
57156 ◈당연히 알아야할 것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-07-08 김중애 5930
57214 그분이 우리에게 갈 길을 제시하십니다. 2010-07-10 김중애 5350
57215 가장 아름다운 고백은 2010-07-10 김중애 9950
57255 '가을인생' 새벽의 소박한 행복 |1| 2010-07-12 지요하 6690
57443 ▣ 농민을 위한 기도(농민 주일) 2010-07-20 이부영 8880
57509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회칙 - 구세주의 임무 - 중에서 |1| 2010-07-23 소순태 4540
57630 가장 놀라운 단어들 2010-07-29 김중애 6600
57723 "어머니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행하라"/폴 마리아 시글 신부 2010-08-02 김중애 1,1710
57753 영원에 대하여 묵상하는 사람들 2010-08-03 김중애 7170
57754 온갖 피조물에서 이탈하고 정신을 비워라. |1| 2010-08-03 김중애 5720
57755 ◈사랑은 우리 존재의 드높은 잠재력◈ 2010-08-03 김중애 1,1380
57759 ♥존재의 깊숙한 곳으로 침잠하여 본질적인 평화를 누려야 |1| 2010-08-03 김중애 5070
57779 ◈마치 아기가 엄마의 힘을 믿듯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2010-08-04 김중애 6430
57803 ◈있는 모든 것을 제대로 볼 줄 알고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-08-05 김중애 57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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