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153 분노가 일어날 때의 마음 자세 |6| 2008-04-07 최익곤 9747
35152 낮추면 비로소 높아지는 진실 |5| 2008-04-07 김종업 6909
351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8-04-07 이미경 1,00117
35150 2008년 4월 7일 성 요한 밥티스타 드 라 살 사제 기념일-양승국 스테 ... |2| 2008-04-07 노병규 86517
35149 [하늘나라] |5| 2008-04-07 김문환 7175
35148 4월 7일 야곱의 우물- 요한 6, 22-29 묵상/ 우리의 변모 |4| 2008-04-07 권수현 6796
35147 그분을 따르려면 |17| 2008-04-07 김광자 65512
35144 "참 좋은 도반(道伴)" - 2008.4.6 부활 제3주일 2008-04-06 김명준 7405
35143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았다. 2008-04-06 주병순 8223
35142 클레오파스의 친구 이야기예요 ^^ |6| 2008-04-06 이인옥 6628
35141 4월 6일 부활 제3주일 / 참 스승 예수 2008-04-06 오상선 6678
35140 [주일 단상] 십자성호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2| 2008-04-06 노병규 1,06010
35138 오늘의 복음(4월6일)부활 제3주일 |20| 2008-04-06 정정애 79011
35137 2008년 4월 6일 부활 제3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8-04-06 노병규 93916
35136 [증거하는 믿음] |4| 2008-04-06 김문환 5716
35134 후퇴하지 말고 전진할 것 |4| 2008-04-06 최익곤 5556
35133 유혹은 참으로 강함 |4| 2008-04-06 최익곤 7175
35132 봄꽃 향기를 맡자 |1| 2008-04-06 주경욱 5632
351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04-06 이미경 94419
35130 기도는 영혼의 양식이 되어야 한다. |6| 2008-04-06 유웅열 6918
35128 4월 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4, 13-35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4| 2008-04-06 권수현 6496
35127 와서 보아라 |19| 2008-04-06 김광자 67011
35126 남편에게 주는상 | 웃자웃자 |4| 2008-04-05 김종업 7035
35123 (231) 기도 |17| 2008-04-05 김양귀 71011
35124     Re:(231) 기도 |7| 2008-04-05 김종업 3144
35121 꽃의 소리 *****류해욱 신부님 |14| 2008-04-05 김광자 57810
35116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 |2| 2008-04-05 주병순 5653
35114 닫힌 문을 너무 오랫동안 쳐다보고 있으면 열려 있는 등 뒤의 문을 보지 못 ... |4| 2008-04-05 윤경재 7469
35113 [어둠 한가운데서의 평화] |6| 2008-04-05 김문환 5626
35110 내 인생의 호수 |10| 2008-04-05 이인옥 6278
35109 “나다, 두려워하지 마라.”(It is I. Do not be afraid ... |1| 2008-04-05 김명준 58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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