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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예수님을 믿고 닮으려는 것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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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13 |
김중애 |
54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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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이 말씀 해석 / 말씀이 인간 해석 [백인대장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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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13 |
장이수 |
58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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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과 현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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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17 |
김열우 |
49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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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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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3 |
김광자 |
60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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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랑인가, 쾌락인가?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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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4 |
장종원 |
54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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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나이가 들면서 호기심이나 탐구열을 더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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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4 |
김중애 |
69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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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에 걷는 행복/녹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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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5 |
진장춘 |
55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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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God damn이라는 욕◈이기정사도요한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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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8 |
김중애 |
73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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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” [내가 보았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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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9 |
장이수 |
56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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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곁에 있다 [창세기 때처럼 뱀과 대화하는 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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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3 |
장이수 |
4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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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객관을 인정하고 따르는 일이 내가 갈 정상 길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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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5 |
김중애 |
53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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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선택사항이 아닌 명령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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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5 |
김중애 |
1,205 | 0 |
| 59021 |
이 세상에서 가장큰행복은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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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5 |
김중애 |
54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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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하느님 저 예쁘지요? 제 차 멋있죠?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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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6 |
김중애 |
53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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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참 좋은 사랑의 갈구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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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7 |
김중애 |
53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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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선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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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7 |
김중애 |
911 | 0 |
| 59060 |
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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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7 |
김중애 |
627 | 0 |
| 59063 |
♥천상의 휴식공간은 내면, 고요의 공간, 주님의 거룩한 장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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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7 |
김중애 |
551 | 0 |
| 59066 |
RE: 59022번 글에 대한 칠문의 답글 및 재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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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8 |
소순태 |
616 | 0 |
| 59080 |
♡ 인생길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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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8 |
이부영 |
536 | 0 |
| 59081 |
손. 눈. 귀. 입.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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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8 |
김광자 |
584 | 0 |
| 59082 |
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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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8 |
김광자 |
494 | 0 |
| 59103 |
◈인간관계에서 사랑과 감사를 아는 사람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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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9 |
김중애 |
539 | 0 |
| 59104 |
아주 적은 수의 무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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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9 |
김중애 |
547 | 0 |
| 59107 |
오늘의 복음묵상 -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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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9 |
박수신 |
680 | 0 |
| 59126 |
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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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1 |
김광자 |
606 | 0 |
| 59139 |
◈보배로운 인생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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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1 |
김중애 |
556 | 0 |
| 59174 |
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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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2 |
김중애 |
49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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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어떻게 하면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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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3 |
김중애 |
60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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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, 예수님을 못박은 것처럼 성령님을 못박지 말아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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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7 |
장이수 |
531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