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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673 예수님 흉내내기 <14회> 형편없는 강론 - 박용식 신부님 2008-02-13 노병규 94911
33690 2월 14일 사순 제1주간 목요일 / 어쩌면 저럴 수가 있지... |5| 2008-02-13 오상선 83611
33720 2월 15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 / 분노를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? |7| 2008-02-14 오상선 76911
33740 성공하려면 말투부터 바꿔라 |5| 2008-02-15 김종업 1,28711
33786 고난을 이겨내는 체험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4| 2008-02-17 노병규 1,05111
33809 ◆ 속상하지 않으려면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5| 2008-02-18 노병규 92311
33837 오늘의 묵상(2월 19일) |14| 2008-02-19 정정애 87711
338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02-20 이미경 1,04711
33973 당신의 창조자를 찬미하십시오. |13| 2008-02-23 김광자 59011
34047 2월 26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8-02-26 노병규 1,53011
34071 ◆ 용 서 ? .. .. .. .. .. .. |10| 2008-02-27 김혜경 70011
34123 ◆ 힘센 자 .. .. .. .. .. [김상조 신부님] |9| 2008-02-28 김혜경 98111
34269 오늘의 묵상 (3월5일) |21| 2008-03-05 정정애 81311
34304 ◆ 신적행위 .. .. .. .. .. [김상조 신부님] |7| 2008-03-06 김혜경 68611
34355 3월 8일 사순 제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3-08 노병규 76511
34418 (418) 우리는 울었지만 너는 웃었다 / 이해동 신부님 |9| 2008-03-10 유정자 1,00611
34427 행복하십시오. |19| 2008-03-11 김광자 84911
34436 ◆ 죄 란 ? .. .. .. .. .. .. [김상조 신부님] |9| 2008-03-11 김혜경 1,06311
34443 (221) 하느님 감사 (가족 까페에서 모셔온 글입니다) |13| 2008-03-11 김양귀 76711
34450 사랑의 손길을 길러보십시오. |21| 2008-03-12 김광자 57811
34485 성실하십시오. |20| 2008-03-13 김광자 72811
34504 오늘의 묵상(3월14일) |16| 2008-03-14 정정애 70511
34521 ♤- 십자가를 몸에 긋는 까닭은 -♤ ㅣ 이제민 신부님 |3| 2008-03-14 노병규 1,15011
34527 ◆ 아버지의 일들 .. .. .. .. .. [김상조 신부님] |5| 2008-03-15 김혜경 69111
34562 3월 16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3-16 노병규 1,59011
345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8-03-16 이미경 95811
34598 3월 18일 성화요일에... |6| 2008-03-17 오상선 62911
34610 ◆ 그 길을 가는 시기 . . . . . . . . [김상조 신부님] |6| 2008-03-18 김혜경 92611
34633 오늘의 묵상(3월19일)성주간수요일 |11| 2008-03-19 정정애 71111
34694 3월 21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3-21 노병규 1,02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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