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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285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16-08-29 주병순 1,0261
220009 고해성사의 중요성 |1| 2020-04-07 이세호 1,0260
226392 비행기 추락을 바라는 신부님을 제재해주십시오 |1| 2022-11-14 신상윤 1,02613
226402     Re:비행기 추락을 바라는 신부님을 제재해주십시오 2022-11-15 손순연 20910
226598 인천교리신학원 2년 과정 2023년 신입생 모집 2022-12-01 인천교리신학원 1,0260
226643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|1| 2022-12-06 장병찬 1,0260
226883 †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... |1| 2023-01-09 장병찬 1,0260
231994 김지영 신부님 해명글 삭제로 말이많으니, 제가 다시 올려드립니다. |1| 2024-07-21 임현진 1,0263
23348 남종훈님께 2001-08-07 정원경 1,02551
31612 RE:610-김기조님께 2002-04-01 이현철 1,02518
56843 어느 백수의 이야기( 퍼왔어요 ) ^^ 2003-09-10 진소형 1,02517
218769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9-09-25 손재수 1,0251
218837 김경집 전 가톨릭대 교수의 칼럼 2019-10-07 함만식 1,0252
32234 인간 성소(聖召) 2002-04-20 손희송 1,02449
54472 노혜경씨의 꽃동네 단상을 읽고 2003-07-10 강수천 1,02447
54479     [RE:54477]허거덕~ 2003-07-10 정원경 3143
54483        [RE:54480]그렇지요... 2003-07-10 정원경 3119
133144 성당아저씨 |9| 2009-04-16 권태하 1,02418
208654 노리매 (매화 이야기) 2015-03-25 유재천 1,0240
215399 ↓ 이래도 인생을 포기하시렵니까 ↑ |2| 2018-05-31 강칠등 1,0243
216732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/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 다 해 보세요 2018-11-05 이부영 1,0240
221743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예수님의 어머니요 너희의 어머니인 마리 ... |1| 2021-01-15 장병찬 1,0240
221874 필론의 오늘 2021-01-30 하경호 1,0240
223808 † 동정마리아 : 성녀 엘리사벳 방문. 요한의 성화 (부록1) / 교회인가 |1| 2021-11-04 장병찬 1,0240
226450 우리 모두 이번 일로 묵상을 해 봅시다! |1| 2022-11-16 황성영 1,0244
18618 ★ 내숭떠는 女子의 이유있는 변신♬』 2001-03-18 최미정 1,02341
18661     [RE:18618]당신의 자리내어 주는 사랑... 2001-03-20 김성은 2432
29582 김경원 형제님 ! 2002-02-07 조성익 1,02333
48095 CMC와 꽃동네.. 2003-02-11 정원경 1,02334
132704 불신지옥(不信地獄) |21| 2009-04-06 권태하 1,02318
207628 유통기한이 지난 주교처럼 되지 말라시는 교황님 말씀을 유통기한 지난 봉사 ... |3| 2014-10-05 류태선 1,0233
209292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, 저 사람들에게는 허 ... 2015-07-23 주병순 1,0233
210052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15-12-20 주병순 1,0232
211815 교회와 파수꾼 |1| 2016-12-07 김학천 1,02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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