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2418 부활의 삶 - 4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12-04-11 김명준 4004
73330 내 양들은 당신의 양들이 아니다 [예수님의 어린양] 2012-05-25 장이수 4000
73480 아버지의 집!(희망 신부님의 글) 2012-06-01 김은영 4002
73583 성소(聖所) 2012-06-07 유웅열 4000
73891 6월22일 야곱의 우물- 마태6,19-23 묵상/ 내 마음은 어디에? 2012-06-22 권수현 4006
73914 6월23일 야곱의 우물- 마태6,24-34 묵상/ 무억을 선택하는가? 2012-06-23 권수현 4006
74152 아담의 자손[13]/위대한 인간의 탄생[57]/창세기[72] 2012-07-03 박윤식 4000
74795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|2| 2012-08-08 주병순 4002
74912 8월 1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0,42 |2| 2012-08-15 방진선 4001
74996 저희가 눈을 꼭 감고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8-19 김은영 4006
75606 "울지마 어머니" 오늘의 복음을 소설로 각색하여 써 봤습니다. 2012-09-18 김영범 4002
76657 11월 배티 은총의 밤 02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1-06 박명옥 4000
76812 겨자씨만한 믿음 2012-11-12 김영범 4001
77605 새 대통령의 탄생도 목표를 향해 잘 가야 2012-12-18 이기정 4003
77801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2-12-26 주병순 4002
77832 사랑의 신비가 - '12.12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2-12-27 김명준 4004
78045 새해엔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3-01-06 이근욱 4000
78191 <거룩한내맡김영성> '내맡긴다'는 말(2)-이해욱신부 2013-01-13 김혜옥 4004
78946 파티마 예언 2013-02-15 임종옥 4000
79270 죄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 라는 말씀은? - 요한 8,1-11 #[다사 ... |2| 2013-03-01 소순태 4001
79737 일상의 삶과 하느님의 말씀 2013-03-18 김중애 4001
80245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4/6일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복 ... |2| 2013-04-06 신미숙 4009
80346 천주교는 삶을 배우는 하느님의 학교 2013-04-09 이기정 4004
80419 (배티은총의 밤) - 부활은 희망이고, 치유이며 해방입니다[김웅열 토마스 ... 2013-04-12 박명옥 4000
80646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다 (요한복음 : 12,1~8 ) 2013-04-21 강헌모 4003
80785 '산란한 마음' 과 '그 하늘' 과 '통하여' [믿음과 회피] 2013-04-26 장이수 4000
81017 자기인식 4,10~17 2013-05-06 강헌모 4002
81754 그분께 우리 자신을/신앙의 해[198] 2013-06-07 박윤식 4000
82123 세례자 성 요한 탄생일 2013-06-24 조재형 4005
82462 벗에게 2013-07-08 김정애 40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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