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713 최근에 개정/배포된 영어본 미사 통상문 외 |4| 2012-06-12 소순태 3981
73749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12-06-14 주병순 3980
73942 (죽어) 하늘 나라에서 새로 태어난다는 거짓말 2012-06-24 장이수 3980
73961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2012-06-25 주병순 3982
74565 주님을 찾고 아쉬워할 때는 언제인가? 2012-07-26 유웅열 3982
74985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사랑합니다/ 이채(감미로운 팝 연주13곡 모음) 2012-08-18 이근욱 3980
75269 원하는 일에 전력을 기우려라! 2012-09-02 유웅열 3981
75656 실천이 부담? 2012-09-20 김영범 3983
75943 사람의 성격과 악의 [하느님 나라의 심판] |2| 2012-10-04 장이수 3980
76100 '예수믿고 지옥가라'는 자유게시판 글에 대하여 2012-10-12 장이수 3980
76303 "동정심과 정의" 가톨릭대학 인본주의 국제포럼 2012-10-21 유웅열 3980
76566 하느님과 사람 [ 사람이면 된다 (신화) ] |3| 2012-11-02 장이수 3980
76612 당신 사랑밖에/신앙의 해[7] 2012-11-04 박윤식 3982
77145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죽음의 좋은 점, 살아 있음에 대 ... |2| 2012-11-29 강헌모 3982
77185 지역의 날씨를 제대로 예보하듯(사이버사목부-이기정신부) 2012-11-30 이기정 3980
77510 대림 제3주일/스승님, 저희는 어찌 해야합니까? 2012-12-15 원근식 3983
77535 믿음은 인식하는 것이다. 2012-12-16 유웅열 3981
77778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 2012-12-25 주병순 3981
77802 사랑의 찬가 2012-12-26 김중애 3981
78453 소명( vocation ) 의식 --- 요한복음 3장 22~30절 |2| 2013-01-26 강헌모 3984
79070 제자리로 돌아오기 -회개의 여정- 2013.2.20 사순 제1주간 수요일 2013-02-20 김명준 3985
79235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.[허윤석신부님] 2013-02-27 이순정 3985
79927 군중들에게 자극될 육적인 말들은 필요하지 않다 [거짓증언] 2013-03-25 장이수 3980
80110 4월 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 2013-04-01 장병찬 3980
81172 인간이 자랑할 것은 놀라운 하느님의 신비입니다. 2013-05-12 유웅열 3980
81310 부활 제7주간 금요일 - ♣탁월한 선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5-17 박명옥 3980
81483 사람이 갈라놓을 수 없다는 가르침에 불순종하게 되는 이유 |1| 2013-05-24 장이수 3980
81768 삶은 고달파도 인생의 벗 하나 있다면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6-07 이근욱 3980
82029 관용으로 충만된 용서 |1| 2013-06-20 김중애 3982
82123 세례자 성 요한 탄생일 2013-06-24 조재형 39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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