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7642 종의 모습으로 빈자처럼 살아간다는 것 [사랑의 고통] 2011-09-22 장이수 4400
67677 밭을 갈고 씨를 뿌려도 싹이 나지 않는 이유는? 2011-09-23 이민숙 4120
67682 오늘을 위한 기도 2011-09-23 이근욱 5550
67691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는 ㅡ 어린 양 2011-09-23 장이수 3980
67696 연중 제25주간 - 하느님의 선택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3 박명옥 4790
67697     Re:연중 제25주간 - 하느님의 선택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3 박명옥 2281
67710 성찬례 2011-09-24 양미영 4170
67711 여유 2011-09-24 양미영 3590
67713 행위강조가 아니라 순종강조이다 [믿음의 순종] 2011-09-24 장이수 3820
67725 파티마 예언 2011-09-25 임종옥 3510
67729 세리와 창녀가 믿는 의로운 길 [하느님의 의로움] 2011-09-25 장이수 4450
67732 오체투지와 십자가의 길 [구별 / 분별] 2011-09-25 장이수 4000
67738 9월 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; 요한 21,16 2011-09-26 방진선 4240
67751 예수님, 이 세상에 평화를 주소서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6 박명옥 5420
67761 9월 2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애가 3,25 2011-09-27 방진선 4480
67766 하느님과의 信義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7 박명옥 5870
67772 가을의 의미 2011-09-27 이근욱 5330
67781 ▶◀ 친구의 죽음과 정화 |2| 2011-09-28 하경호 4900
67833 양극화 현상심화시키는..., 2011-09-30 박승일 3800
67849 10월 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마태14,27 |1| 2011-10-01 방진선 3950
67862 예수 세미나 는 어떤 정체성을 가진 단체일까요? |1| 2011-10-01 소순태 3610
67866 10월 첫날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. 2011-10-01 이미성 4100
67877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002 2011-10-02 김용현 3590
67887 역사를 통해 본 사회적 가르침 2011-10-02 박승일 4430
67894 10월 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코린10,12 |1| 2011-10-03 방진선 4410
67919 10월 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26,71 |1| 2011-10-04 방진선 4150
67925 2009년 10월 기도와 찬미의 밤- 강론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2011-10-04 박명옥 3850
67929 10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2011-10-04 이근욱 5610
67934 10월 배티 은총의 밤 01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0-04 박명옥 5160
67936 ▣ 냉담 교우(쉬는 교우)님들께 올립니다 |1| 2011-10-04 이부영 5790
67938 파티마 예언 2011-10-04 임종옥 3650
167,282건 (4,599/5,57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