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7481 참 빵은 어머니가 아닌 아버지께서 주시다 [은총 작용] 2011-09-15 장이수 4140
67521 무엇 때문에 예수님 제자가 안 되나 [다른 정신체계] |1| 2011-09-16 장이수 3870
67528 파티마 예언 2011-09-16 임종옥 3720
67538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악마 [인기없는 말씀] 2011-09-17 장이수 4330
67539 크리스천의 영성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17 박명옥 4190
67542 ‘아무도 우리를 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’ 2011-09-17 장이수 4610
67548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- ... 2011-09-18 박명옥 7630
67550 9월 1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야고보 4, 17 |1| 2011-09-18 방진선 4150
67559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2011-09-18 이근욱 4990
67561 ♤천년왕국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18 박명옥 4520
67599 2009년 한국 순교자 대축일 강론 말씀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0 박명옥 4270
67611 신앙 성숙이 인간 성숙[인간 성숙이 신앙 성숙 아니다] 2011-09-20 장이수 3620
67612 공동 제물이 아니라 사랑의 실천 [십자가의 어머니] 2011-09-20 장이수 3970
67631 9월에 꿈꾸는 사랑 / 펌글 2011-09-21 이근욱 4370
67633 하느님을 증거하는 그 입술은 천국을 차지할 겁니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1-09-21 박명옥 4500
67637 감추어지고 숨겨진 메시아의 모습 [헤로데의 호기심] |1| 2011-09-21 장이수 3970
67642 종의 모습으로 빈자처럼 살아간다는 것 [사랑의 고통] 2011-09-22 장이수 4400
67677 밭을 갈고 씨를 뿌려도 싹이 나지 않는 이유는? 2011-09-23 이민숙 4120
67682 오늘을 위한 기도 2011-09-23 이근욱 5550
67691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는 ㅡ 어린 양 2011-09-23 장이수 3980
67696 연중 제25주간 - 하느님의 선택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3 박명옥 4790
67697     Re:연중 제25주간 - 하느님의 선택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3 박명옥 2281
67710 성찬례 2011-09-24 양미영 4170
67711 여유 2011-09-24 양미영 3590
67713 행위강조가 아니라 순종강조이다 [믿음의 순종] 2011-09-24 장이수 3840
67725 파티마 예언 2011-09-25 임종옥 3510
67729 세리와 창녀가 믿는 의로운 길 [하느님의 의로움] 2011-09-25 장이수 4460
67732 오체투지와 십자가의 길 [구별 / 분별] 2011-09-25 장이수 4000
67738 9월 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; 요한 21,16 2011-09-26 방진선 4240
67751 예수님, 이 세상에 평화를 주소서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6 박명옥 5420
67761 9월 2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애가 3,25 2011-09-27 방진선 44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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