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1580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4월 17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과 ... |1| 2024-04-17 이기승 3982
171891 양승국 신부님_깨닫는 순간 우리의 신앙은 보다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할 것입 ... 2024-04-27 최원석 3982
172082 역경은 우리의 영혼에 빛을 준다. 2024-05-03 김중애 3982
172205 송영진 신부님_『이제 나는 나를 보내신 분께 간다.』 2024-05-07 최원석 3982
1723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5.14) 2024-05-14 김중애 3988
178232 치유의 천사에 대하여... 2024-12-06 김중애 3982
183616 이영근 신부님_“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”(요한 20,15) 2025-07-22 최원석 3984
185809 아름다운 삶은 위하여 |1| 2025-10-25 김중애 3982
54295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10-03-27 주병순 3971
54441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 2010-04-01 주병순 3973
55558 우리 가운데 2010-05-09 김중애 3971
55577 승리자에게만 주어지는 정의의 면류관 2010-05-10 김중애 3971
55819 ♡ 우리의 모델 ♡ 2010-05-19 이부영 3971
56874 (512) 오늘의 복음과 묵상 |5| 2010-06-26 김양귀 3975
56993 부활 찬송, " 용약하라 ( Exsultet, Exultet )"에서 [하 ... |4| 2010-07-01 소순태 3973
57192 하늘 나라의 행복 2010-07-09 김중애 3971
59457 (539)모셔온 글. *<고요히 있으면 물은 맑아진다.> |3| 2010-10-23 김양귀 3974
59543 "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" - 10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1| 2010-10-27 김명준 3976
59687 오랜만에 |5| 2010-11-02 박영미 3976
59709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0-11-04 주병순 3971
5975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11-06 김광자 3974
59767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 2010-11-06 주병순 3973
60435 ♡ 희망의 예수님 ♡ 2010-12-04 이부영 3975
60646 우리는 누구입니까? 2010-12-13 유웅열 3973
60647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 2010-12-13 주병순 3974
60667 배티 성지 겨울비 (F11키를 치세요) 느티나무 신부님 2010-12-13 박명옥 3972
60874 황 량 함 2010-12-22 김중애 3975
61544 1월22일 야곱의 우물- 마르3.20-21 묵상/ 존재감 |1| 2011-01-22 권수현 3978
62741 성무일도 독서 : 성 이레네오 주교의 ‘이단자를 거슬러’에서 2011-03-12 방진선 3974
63340 십자가를 만든 목수 2011-04-02 김중애 39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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