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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529 인생의 목적 - ‘참 나’의 영원한 생명을 사는 것- 2013.4.17 부 ... 2013-04-17 김명준 3964
80590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이 좋아요 / 이채시인 2013-04-19 이근욱 3960
80862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평화를!/신앙의 해[160] 2013-04-30 박윤식 3960
80895 5월2일(목) 聖 아타나시오 님 2013-05-01 정유경 3960
81130 17) 십자가의 예수님을 응시하면... 2013-05-10 김영범 3960
81335 인생을 결국 혼자서 가는 길 2013-05-18 유웅열 3960
81446 죄는 우리의 일상사/신앙의 해[183] 2013-05-23 박윤식 3960
81954 6월17일(월) 聖 알베르토 슈미엘로프스키 님 2013-06-16 정유경 3960
82317 진리 길 생명이신 주님까지도 의심한다면 |1| 2013-07-02 이기정 3966
82574 오늘의 말씀과 복음 그리고 우리들의 기도 2013-07-13 유웅열 3961
82760 계속 걸려오는 전화를 받지 않는 배짱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3-07-20 김영완 3962
82934 믿음의 성장통 (영상) - 98 |2| 2013-07-28 최용호 3961
82978 사람이 동물은 되지 못합니다 (영상) - 100 2013-07-30 최용호 3961
83029 ◎말씀의초대◎2013년 8월2일 금요일 2013-08-02 김중애 3960
83148 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8월8일 목요일 2013-08-08 김중애 3960
83251 8월14일(수) 聖 막시밀리아노 콜베 님 2013-08-13 정유경 3961
83271 아버지를 사랑하도록 허용하는 것 |1| 2013-08-14 김중애 3962
83281 모든 것을 보여 드려라/안셀름 그륀 신부 |1| 2013-08-15 김중애 3964
83448 8월24일(토) 사도聖바르톨로메오,聖女에밀리아 님♥ 2013-08-23 정유경 3960
83586 내려달라 소리치지 않으며, 그리고 내려오지 않는다 |1| 2013-08-29 장이수 3960
83956 하느님의 의로움(정의, 正義, justice, righteousness)의 ... |1| 2013-09-16 소순태 3961
84852 11월2일(토) 聖 마르치아노 님♥ 2013-11-01 정유경 3960
85162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|1| 2013-11-15 조재형 3964
85735 ■ 묵주기도 8[환희의 신비 3단 : 1/3] 2013-12-10 박윤식 3963
86279 율법의 존재의미 / 도반신부님 이야기 |2| 2014-01-04 강헌모 3966
86302 ●희생정신(3) 2014-01-05 김중애 3961
86428 ■ 하느님 나라로의 지름길인 진복팔단[眞福八端]/묵주기도 32 2014-01-10 박윤식 3961
86717 ♥하느님께 대한 사랑은 절대적인 명령 2014-01-22 김중애 3961
87993 ◎말씀의초대◎ 2014년 3월22일 토요일 2014-03-22 김중애 3960
88923 ▒ - 5월의 배티성지,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2| 2014-05-02 박명옥 3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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