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217 3월 3일 사순 제4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3-03 노병규 7679
34216 교황님의 새 회칙. |3| 2008-03-03 유웅열 9946
34215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08-03-03 주병순 6302
34214 서로 사랑하면 |4| 2008-03-03 김광자 1,5303
34213 사진묵상 - 예쁜 칠을 하고싶다. |1| 2008-03-02 이순의 6574
34212 펌 - (39) 각시 커피 한 잔만 사주라 |1| 2008-03-02 이순의 6513
34211 이제 여인이 신이어야 한다를 인식하다 [결론편 1] |3| 2008-03-02 장이수 6321
34210 “주님, 저는 믿습니다.” - 2008.3.2 사순 제4주일 2008-03-02 김명준 5775
34208 겸손과 평화의 삶 - 류해욱 신부님 |1| 2008-03-02 노병규 9336
34207 3월 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9, 1-41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 2008-03-02 권수현 6282
34206 황홀한 야경 |4| 2008-03-02 최익곤 6366
34204 전능하신(?) 신부님 - 신호철 신부님 2008-03-02 노병규 6687
34203 선(禪)묵상 기도란? |2| 2008-03-02 유웅열 6084
34202 중년의 당신, 어디쯤 서 있는가 / 이채 (낭송 -고은하) |1| 2008-03-02 최익곤 8072
34201 3월 2일 사순 제4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8-03-02 노병규 8819
342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0| 2008-03-02 이미경 1,02110
34199 오늘의 묵상(3월2일) |21| 2008-03-02 정정애 68110
34198 세상을 품어 안으시는 사랑의 주님 |11| 2008-03-02 김광자 5816
34197 눈먼 사람은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. |4| 2008-03-02 주병순 6074
34196 혼돈(混沌)과 일체 |2| 2008-03-01 송동헌 5925
34195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3월 1일 2008-03-01 방진선 6303
34194 "겸손한 기도" - 2008.3.1 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08-03-01 김명준 8022
34193 3월 2일 사순 제4주일 / 눈뜬 장님 |5| 2008-03-01 오상선 68610
34192 胎生소경 치유사화(요한9:1-12):사순 4주일 |2| 2008-03-01 김종업 7832
34191 3월 1일 사순 제3주간 토요일 / 훌륭한 사제가 되기 위하여... |2| 2008-03-01 오상선 63210
34187 사순 제 4주일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20| 2008-03-01 신희상 9624
34186 사진묵상 - 봄이 오시는 소리 |1| 2008-03-01 이순의 7530
34185 (465) 입영 장정께 |1| 2008-03-01 이순의 6202
34184 비극과 희극 |1| 2008-03-01 박영철 6232
34183 아빠 교구장의 부활절 메세지 2008-03-01 조기동 6864
167,301건 (4,613/5,57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