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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0705 설날 미사-성숙한 신앙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1-23 박명옥 5750
70707 하늘과 땅[2]/창세기[7] 2012-01-23 박윤식 3560
70712 하느님의 가르치심 2012-01-24 김문환 4090
70714 교부들의 금언을 읽고 실천합시다. 2012-01-24 유웅열 4480
70716 우리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. 2012-01-24 유웅열 3810
70721 예수님의 형제들 [하느님의 뜻] 2012-01-24 장이수 4370
70723 말씀의 열매, 영적 변화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1-24 박명옥 5460
70724 1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예레 31,3 2012-01-24 방진선 4540
70726 영적인 탐닉과 영적인 식별 [뜻의 실행] |1| 2012-01-24 장이수 1,0540
70729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/ 이채시인 2012-01-24 이근욱 4470
70732 빛에 대한 어둠의 저항 [빛과 빛에 대하여] 2012-01-24 장이수 4080
70735 선포하라! 2012-01-25 김문환 3730
70739 사랑은 참으로 신비한 것입니다. 2012-01-25 유웅열 4580
70741 1월 2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6,35 2012-01-25 방진선 4010
70742 사울에게 빛이 비춰진 이유 [표징과 거짓 표징] 2012-01-25 장이수 5090
70747 잔치를 벌여라! 2012-01-25 김문환 4620
70752 나는 너희와 함께 간절히 바랐다 [예수님의 어린양들] 2012-01-25 장이수 3950
70753 파티마 예언 2012-01-25 임종옥 3910
70755 하늘과 땅[3]/창세기[8] 2012-01-25 박윤식 3840
70768 1월 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14,26 2012-01-26 방진선 4210
70770 이리 떼 안으로 보내는 이유 [거짓 예언자들 때문] 2012-01-26 장이수 4690
70775 시대의 이리 떼 [절충주의, 탕녀지체, 종교혼합] 2012-01-26 장이수 5420
70778 어머니 내려주신 세뱃돈 2012-01-26 이재복 4900
70789 긍정과 부정의 길 2012-01-27 김문환 4090
70797 비유가 열리는 사람과 닫히는 사람의 식별 2012-01-27 장이수 4880
70804 새로운 탄생! 2012-01-27 김문환 3800
70806 복종 [바람과 호수] 2012-01-27 장이수 3410
70808 연중 제3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1-27 박명옥 3880
70815 이 목숨 다한다 해도 2012-01-28 김문환 3640
70816 세상 것을 버리고 나를 따라오너라! 2012-01-28 유웅열 40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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