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185 (465) 입영 장정께 |1| 2008-03-01 이순의 6202
34184 비극과 희극 |1| 2008-03-01 박영철 6232
34183 아빠 교구장의 부활절 메세지 2008-03-01 조기동 6864
34182 '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8-03-01 정복순 5678
34181 [강론] 사순 제 4주일 (김용배신부님) |1| 2008-03-01 장병찬 7715
34180 오늘의 묵상(3월1일) |13| 2008-03-01 정정애 6527
34179 3월 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8, 9-14 묵상/ 백조가 된 미운 오리 |5| 2008-03-01 권수현 6479
34178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|3| 2008-03-01 주병순 8744
34177 ◆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어도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3-01 노병규 7416
341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8-03-01 이미경 1,18317
34175 두려움과 우울증에 대하여. . . . |6| 2008-03-01 유웅열 7137
34174 아름다운 가정 |6| 2008-03-01 최익곤 7616
34173 창조주이신 하느님 |17| 2008-03-01 김광자 5758
34172 사순제4주일 요한. 9,1-41 / 소경을 고치신 예수 |3| 2008-03-01 원근식 6245
34171 사진묵상 - 얼마나 고통이었을까요? 2008-02-29 이순의 6991
34170 펌 - (38) 선운사에서 2008-02-29 이순의 6854
34169 3월 1일 사순 제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2-29 노병규 79913
34168 기도하는 손으로 기름을 닦는 이들 |2| 2008-02-29 지요하 5413
34167 ♤-마음에 품지 않은 복은 절대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다-♤ /김홍언 신부님 2008-02-29 노병규 6604
34166 새로운 달을 맞이하면서...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21| 2008-02-29 신희상 8296
34165 아직도 모욕을 당하는 원주민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0| 2008-02-29 신희상 5853
34164 "충만한 존재, 생생한 현존, 빛나는 정체성" - 2008.2.29 사순 ... |2| 2008-02-29 김명준 6654
34162 이해인 수녀님. 법정 스님의 편지 |1| 2008-02-29 최익곤 8578
34161 나의 하늘은 |3| 2008-02-29 임숙향 7118
34160 ◆ 다른 이의 행복 .. .. .. .. .. .. .. [김상조 신부님] |9| 2008-02-29 김혜경 1,0468
34156 양해받을 이유나 조건은 없다. 2008-02-29 김열우 8401
34155 2월 2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2, 28ㄱㄷ-34 묵상/ 온전히 믿고 ... |1| 2008-02-29 권수현 7762
34154 너무 긴 미사의 이유 / 주님의 얼굴을 마주 뵙고 2008-02-29 장병찬 7335
34153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2008-02-29 주병순 5882
34152 유일한 박사의 유언 ....................... 조명연 마태 ... 2008-02-29 심한선 948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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