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6977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69> (15,42-47) 2018-12-08 주수욱 1,0623
217147 가고시마교구 아마미섬에서 보내온 이주일의 복음 2018-12-28 오완수 1,0620
217309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2019-01-17 주병순 1,0621
219449 백비(白碑)에 담긴 그 의미를 2020-01-28 박윤식 1,0622
219653 찬미 예수님! 2020-02-21 전경미 1,0620
219984 [2020년 4월 5일]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영상미사 2020-04-05 강칠등 1,0620
221133 ★ 믿음의 위기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21 장병찬 1,0620
221918 02.04.목.너희 발밑의 먼지를 털어버려라.(마르 6, 11) 2021-02-04 강칠등 1,0622
222123 긴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대축제 주관기관, 3.1절 기념 참여 2021-03-03 1,0620
224156 01.03.월.'빛이 떠올랐다.'(마태 4, 16) |2| 2022-01-03 강칠등 1,0622
25529 잠실병원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 2001-10-21 이세현 1,0613
25974 글 다시 한번 올리겠습니다 2001-11-01 채승진 1,06123
25976     [RE:25974] 2001-11-01 김대포 36910
30781 신부님들의 법적인 과실에 대하여... 2002-03-12 한시몬 1,0619
36137 [질문] 뉴에이지 음악 들으면 안되나요? 2002-07-14 박주용 1,0613
36171     조금 복잡해질 수 있는데... 2002-07-15 한비아빠 2934
44836 새신부님과 낡은 신부님. 2002-12-08 이정원 1,06110
51157 작년에 있었던 이대생살인사건에 대한 글 2003-04-16 고아라 1,0616
52320 탄현동본당 총무님께 올린 글 2003-05-18 한우송 1,06116
53254 물고 물리는 삶...^^ 2003-06-11 이윤석 1,06117
53282     [RE:53254] 2003-06-11 임수정 1585
53306        [RE:53282]연주회 CD 또 나왔어요... 2003-06-11 이윤석 1233
53309           [RE:53306] 2003-06-12 박찬용 1293
53693 두 수도사의 대화 2003-06-19 황미숙 1,06153
60610 우리 신부님 영명축일 2004-01-12 임덕래 1,06126
60621     [RE:60610]축하드립니다. 2004-01-13 류대희 1974
80839 성 금요일 : 십자가의 날 2005-03-26 김근식 1,0610
87990 다섯개의 가면을 쓴 여우 |10| 2005-09-14 임덕래 1,06114
105335 창세기37~39장(요셉이 에집트로 팔려가다. 유다와 다말의 이야기. 요셉 ... |4| 2006-10-17 최명희 1,0613
113315 해운대 좌동 성당에서 바자때 보신탕 판매한답니다. |16| 2007-09-05 박소영 1,0612
114890 나는 왜 가톨릭인가 |5| 2007-11-25 김신 1,0614
115894 다시 또 그날, 그리운 신부님! |13| 2007-12-30 권태하 1,06113
115895     Re:아직 못 다한 숙제? |6| 2007-12-30 박요한 6220
115907        Re: 없는 사실은 아니겠으나 과장이 심하므로.... |4| 2007-12-30 이인호 2766
116187 유제혁님, 김현묵님 부탁드려도 될까요? |24| 2008-01-09 황중호 1,0617
116203     Re:유제혁님, 김현묵님 부탁드려도 될까요? |55| 2008-01-09 유제혁 6441
116216        Re: 황중호 신부님의 실체 변화의 뜻에 대한 명확한 설명에 감사드림 2008-01-10 박여향 2062
116215        Re:침묵의 선택은 또다른 은총의 모습입니다. |9| 2008-01-10 이성훈 2802
124300 방상복 신부님을 뵙고 왔습니다. |14| 2008-09-09 한상기 1,06128
125210 단 한 가지만 남았습니다. |43| 2008-09-26 소순태 1,0619
125640 저오늘성당가서 놀랐습니다.. |21| 2008-10-07 안현신 1,0614
124,746건 (462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