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657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|1| 2010-06-17 주병순 3931
57808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0-08-05 주병순 3931
59189 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! 2010-10-13 주병순 3931
59399 세상은 예수님의 십자가다. 2010-10-21 한성호 3932
59851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10-11-10 주병순 3932
59991 예레미아 예언서(1976) 14, 14절 - 16절 2010-11-15 이정일 3931
60487 너에게만 있는것 2010-12-06 이재복 3935
60666 "개안(開眼)의 여정" - 12.13(월)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10-12-13 김명준 3936
61282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... 2011-01-09 주병순 3933
61939 연중 4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2-08 박명옥 3932
63875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11-04-22 주병순 3933
65056 2011.6.4-배티은총의 밤 & 토마스 신부님 성가 updated 2011-06-07 박명옥 3931
65709 어느 날의 비와 중년 /펌 2011-07-03 이근욱 3932
65874 7월 1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1-23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1-07-10 권수현 3933
65990 오늘의 복음 말씀 - 주님께서 주시는 위안 2011-07-15 박수신 3930
66121 [동영상] 아베 마리아 ( Ave Maria Stella ) 2011-07-19 장병찬 3931
66151 악(evil)의 정의(definition)에 대하여 |2| 2011-07-20 소순태 3931
66169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1 박명옥 3931
66171     Re: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1 박명옥 1900
66557 ♡ 연어처럼 ♡ 2011-08-06 이부영 3934
66779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16 2011-08-16 김용현 3930
66837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2011-08-18 주병순 3932
67192 『한없는 사랑의 손길이』 제1장 : 하느님의 사랑 3 |1| 2011-09-02 권오은 3931
67202 [9월 3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2011-09-02 장병찬 3930
67290 ‘박해’ 의 핵심은 ‘하느님을 못 만나게 하는 것!’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2011-09-06 박명옥 3931
67501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 ... 2011-09-16 주병순 3931
67644 연중 제25주간 -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2011-09-22 박명옥 3931
67645     Re:연중 제25주간 -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2011-09-22 박명옥 2961
68406 예수님께서 나자렛 사람 으로 불리는 이유 |1| 2011-10-26 소순태 3931
68679 신랑과 신부 3 그 후 [자기 심판/자기 깨어있음] 2011-11-06 장이수 3930
69294 사랑의 열매 2011-12-01 김문환 3931
69422 ♡ 희망 ♡ 2011-12-05 이부영 3931
167,301건 (4,621/5,57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