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6889 양승국 신부님_우리 인간은 불충실해도 하느님은 항상 충실하십니다! 2025-12-17 최원석 3943
186904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. 2025-12-18 김중애 3942
51686 성찬례가 없는 곳에도 하느님 나라가 있을까요? 2009-12-25 소순태 3931
53232 ♥하늘나라는 누구 것일까? |1| 2010-02-17 김중애 3933
56165 우리가 위반한 것 2010-05-30 김중애 3937
56430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10-06-08 주병순 3931
56435 골룸바의 일기 |2| 2010-06-08 조경희 3932
56657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|1| 2010-06-17 주병순 3931
57808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0-08-05 주병순 3931
59189 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! 2010-10-13 주병순 3931
59399 세상은 예수님의 십자가다. 2010-10-21 한성호 3932
59851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10-11-10 주병순 3932
59991 예레미아 예언서(1976) 14, 14절 - 16절 2010-11-15 이정일 3931
60487 너에게만 있는것 2010-12-06 이재복 3935
60666 "개안(開眼)의 여정" - 12.13(월)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10-12-13 김명준 3936
61939 연중 4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2-08 박명옥 3932
62135 아무도 빼앗지 못한다. 2011-02-17 김중애 3931
63754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,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2011-04-18 주병순 3932
64205 ♡ 아니요 ♡ 2011-05-05 이부영 3936
65056 2011.6.4-배티은총의 밤 & 토마스 신부님 성가 updated 2011-06-07 박명옥 3931
65709 어느 날의 비와 중년 /펌 2011-07-03 이근욱 3932
65874 7월 1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1-23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1-07-10 권수현 3933
65990 오늘의 복음 말씀 - 주님께서 주시는 위안 2011-07-15 박수신 3930
66169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1 박명옥 3931
66171     Re: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1 박명옥 1900
66557 ♡ 연어처럼 ♡ 2011-08-06 이부영 3934
66779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16 2011-08-16 김용현 3930
66837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2011-08-18 주병순 3932
67192 『한없는 사랑의 손길이』 제1장 : 하느님의 사랑 3 |1| 2011-09-02 권오은 3931
67202 [9월 3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2011-09-02 장병찬 3930
67290 ‘박해’ 의 핵심은 ‘하느님을 못 만나게 하는 것!’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2011-09-06 박명옥 39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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