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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휴지 줍기와 공해 줄이기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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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5 |
김종연 |
3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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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평화 있기를!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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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0 |
이부영 |
39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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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어린아이처럼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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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4 |
이부영 |
39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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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는 구원에 이르는 위대한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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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2 |
김중애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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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533) 오늘 바친 기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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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9 |
김양귀 |
3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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⊙용서하시는 법이 다양하신 하느님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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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1 |
김중애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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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시는 하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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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6 |
김중애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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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한 마음되어 아기 예수님을 안고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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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6 |
박영미 |
39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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걱정거리를 찾는 것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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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31 |
김중애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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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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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14 |
주병순 |
39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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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빼앗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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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17 |
김중애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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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,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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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8 |
주병순 |
3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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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2일 야곱의 우물- 마태10,22-25ㄱ 묵상/ 떡볶이와 세례성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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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2 |
권수현 |
39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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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아니요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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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5 |
이부영 |
39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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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23,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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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1 |
방진선 |
3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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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7주간 - 거룩한 만남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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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06 |
박명옥 |
39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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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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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8 |
김용현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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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촌성당 일일 대 피정을 마치면서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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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16 |
유웅열 |
3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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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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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07 |
주병순 |
3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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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아, 힘을 내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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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7 |
박명옥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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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모든 것은 거저 받은 은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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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1 |
유웅열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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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여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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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21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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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32주일 - 좁은 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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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6 |
박명옥 |
3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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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린토에서 선교하다(사도행전18,1-2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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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18 |
장기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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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기는 선물이다.<일할 때에 휴식을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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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06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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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3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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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3 |
박명옥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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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어버리기전에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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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3 |
이청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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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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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4 |
김문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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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은 신뢰로 완성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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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7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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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해를 보내고 맞이하는 우리는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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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8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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