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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841 <휴지 줍기와 공해 줄이기> 2010-06-25 김종연 3922
57206 ♡ 평화 있기를! ♡ 2010-07-10 이부영 3924
57518 ♡ 어린아이처럼 ♡ 2010-07-24 이부영 3923
57724 기도는 구원에 이르는 위대한 길 2010-08-02 김중애 3921
59337 (533) 오늘 바친 기도. |4| 2010-10-19 김양귀 3922
60121 ⊙용서하시는 법이 다양하신 하느님⊙ 2010-11-21 김중애 3921
60732 ♥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시는 하느님 2010-12-16 김중애 3921
60966 가난한 마음되어 아기 예수님을 안고 싶다 |5| 2010-12-26 박영미 3923
61102 걱정거리를 찾는 것, 2010-12-31 김중애 3921
61399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1-01-14 주병순 3923
62135 아무도 빼앗지 못한다. 2011-02-17 김중애 3921
63754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,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2011-04-18 주병순 3922
64116 5월2일 야곱의 우물- 마태10,22-25ㄱ 묵상/ 떡볶이와 세례성사 2011-05-02 권수현 3927
64205 ♡ 아니요 ♡ 2011-05-05 이부영 3926
64620 5월 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23,3 |1| 2011-05-21 방진선 3922
65028 부활 제7주간 - 거룩한 만남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6-06 박명옥 3924
65322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18 2011-06-18 김용현 3921
66029 평촌성당 일일 대 피정을 마치면서.... 2011-07-16 유웅열 3922
66582 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11-08-07 주병순 3922
67047 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아, 힘을 내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1-08-27 박명옥 3921
67619 나의 모든 것은 거저 받은 은총이다. 2011-09-21 유웅열 3921
68315 사진묵상 - 여운 |1| 2011-10-21 이순의 3924
68672 연중 제32주일 - 좁은 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1-06 박명옥 3922
68959 코린토에서 선교하다(사도행전18,1-2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3| 2011-11-18 장기순 3925
69449 위기는 선물이다.<일할 때에 휴식을> 2011-12-06 유웅열 3921
69634 대림 제3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2-13 박명옥 3921
69649 잊어버리기전에, 2011-12-13 이청심 3920
69893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! 2011-12-24 김문환 3920
69967 신앙은 신뢰로 완성된다. 2011-12-27 유웅열 3921
70005 한 해를 보내고 맞이하는 우리는 / 이채 2011-12-28 이근욱 39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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