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755 2월 16일 사순 제 1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8-02-16 노병규 6977
33754 사순제2주일/예수님의 변모-양승국 신부- |2| 2008-02-16 원근식 6544
169908     Re:사순제2주일/예수님의 변모-양승국 신부- 2024-02-17 이병희 1030
33753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08-02-16 주병순 6531
33752 사진묵상 -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. |1| 2008-02-15 이순의 6263
33751 펌 - (30) 그런 걱정을 왜 하니? |2| 2008-02-15 이순의 8283
33750 산상설교는 실천 가능성 있는 말씀일까? |7| 2008-02-15 이인옥 7857
33748 2월 16일 사순 제1주간 토요일 / 원수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? |2| 2008-02-15 오상선 6515
33746 아름다운 자연 |2| 2008-02-15 최익곤 7083
33745 "오늘 지금 여기!" - 2008.2.15 사순 제1주간 금요일 |1| 2008-02-15 김명준 8003
33744 "결국은 하느님께서 하실 일" |2| 2008-02-15 지요하 6812
33743 검은 돈에 오염된 청도군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7| 2008-02-15 신희상 5965
33742 치유 |3| 2008-02-15 노병규 1,0328
33741 ◆ 똑 같은 돌맹이 두개 . . . . . . . . |14| 2008-02-15 김혜경 1,18219
33740 성공하려면 말투부터 바꿔라 |5| 2008-02-15 김종업 1,22511
33739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2월 15일 2008-02-15 방진선 8391
33738 2월 1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5, 20-26 묵상/ 욕을 욕스럽게 |5| 2008-02-15 권수현 7464
33737 말씀의 향기와 꿀 |1| 2008-02-15 진장춘 8741
33736 얼려 죽임을 당한 순교자 원시장 베드로 |2| 2008-02-15 장병찬 6902
33735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. 2008-02-15 주병순 6581
33733 ◆ 하느님과 통할 수 있으려면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4| 2008-02-15 노병규 9317
33732 사랑은자유롭게흘러갑니다/ 영적성장을위한감성수련문종원신부 |1| 2008-02-15 조연숙 7643
33731 오늘의 묵상(2월15일) |23| 2008-02-15 정정애 83610
33730 장미 없는 가시는 없다. |5| 2008-02-15 유웅열 7408
337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2-15 이미경 1,11714
33728 2월 15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8-02-15 노병규 98313
33727 ♣~ 주는 대로 받는다/ 3분 묵상~♣ |1| 2008-02-15 김장원 9556
33726 강둑을 거닐며 |12| 2008-02-15 김광자 71510
33725 펌 - (29)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2008-02-15 이순의 6202
33724 사진묵상 - 부끄럽다. |4| 2008-02-15 이순의 7483
33722 "사순절은 기도의 때" - 2008.2.14 성 치릴로 수도승과 메토디오 ... |1| 2008-02-14 김명준 72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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