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606 2월 11일 세계병자의 날 / 더 사랑해야 할 때 |5| 2008-02-10 오상선 7039
33605 사순 제 1주일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14| 2008-02-10 신희상 8795
33604 쓰레기는 없다!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8| 2008-02-10 신희상 6503
33603 화해와 용서 |5| 2008-02-10 노병규 7747
33602 (210 ) 비에 대한 예쁜 우리 말 |14| 2008-02-10 김양귀 59612
33601 각 복음사가의 관점으로 본 유혹사화 |10| 2008-02-10 이인옥 81610
33600 다시 시작하는 새해, 힘이 솟는다 |13| 2008-02-10 박영희 7156
33599 "유혹과 시련을 통한 내적성숙" - 2008.2.10 사순 제1주일 |2| 2008-02-10 김명준 9893
33598 2월 1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4, 1-11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1| 2008-02-10 권수현 7152
33597 ◆ 유혹의 귀띔을 오늘도 우리에게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2-10 노병규 7623
33596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을 단식하시고 유혹을 받으신다. 2008-02-10 주병순 7601
33595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2008-02-10 진장춘 7923
33594 2월 10일 사순 제1주일 - 양승국 신부님 |5| 2008-02-10 노병규 1,12912
33592 행복을 찾아서. . . . . |2| 2008-02-10 유웅열 7303
335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8-02-10 이미경 1,0297
33590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2월 10일 |1| 2008-02-10 방진선 6392
33589 천국에의 희망 |1| 2008-02-10 박수신 6571
33587 2월 10일 사순 제1주일 / 유혹, 그 뿌리깊은 영혼의 적 |2| 2008-02-09 오상선 8638
33585 ♠퇴계(退溪) 선생의 매화 詩 와 두향이 이야기♠ |5| 2008-02-09 최익곤 5656
33581 "영혼의 탯줄" - 2008.2.9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|1| 2008-02-09 김명준 6033
33580 한걱정 / 이인주 신부님 |4| 2008-02-09 박영희 8157
33579 명절 뒤 |2| 2008-02-09 진장춘 6763
33578 안식일이 뭐길래-배영호 신부님 글- |3| 2008-02-09 이인옥 1,0426
33577 [강론] 사순 제 1주일 - 유혹을 받으신 예수 (김용배신부님) 2008-02-09 장병찬 8932
33576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2월 9일 2008-02-09 방진선 8320
33575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08-02-09 주병순 6912
33574 ◆ 유혹의 귀띔을 오늘도 우리에게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2-09 노병규 7578
33573 2월 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5, 27-32 묵상/ '있음'의 잔치 |2| 2008-02-09 권수현 5974
33571 올댓트래블 상하이 베스트 명소 10 |1| 2008-02-09 최익곤 6952
33570 2월 9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8-02-09 노병규 787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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