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577 [강론] 사순 제 1주일 - 유혹을 받으신 예수 (김용배신부님) 2008-02-09 장병찬 8932
33576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2월 9일 2008-02-09 방진선 8320
33575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08-02-09 주병순 6912
33574 ◆ 유혹의 귀띔을 오늘도 우리에게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2-09 노병규 7568
33573 2월 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5, 27-32 묵상/ '있음'의 잔치 |2| 2008-02-09 권수현 5974
33571 올댓트래블 상하이 베스트 명소 10 |1| 2008-02-09 최익곤 6952
33570 2월 9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8-02-09 노병규 78713
33569 오늘의 묵상(2월9일) |15| 2008-02-09 정정애 78410
33568 사람에게 너무 큰 기대를 갖지 말라! |5| 2008-02-09 유웅열 77110
335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02-09 이미경 1,03715
33566 사순제1주일/악마의 유혹-우리 안의 탐욕이 바로'사탄 |3| 2008-02-09 원근식 7807
33565 2월 9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/ 거룩한 쉼에 대해 |6| 2008-02-08 오상선 6318
33564 모두 잘 지내고 있겠지?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5| 2008-02-08 신희상 6926
33561 長壽秘決은 친구의 수 |3| 2008-02-08 최익곤 7234
33560 (209) 사랑의 도구는 용서다 |14| 2008-02-08 김양귀 77410
33559 신랑과 신부 |6| 2008-02-08 이인옥 7177
33557 "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단식" - 2008.2.8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2008-02-08 김명준 6644
33555 [스크랩] 알프스에서 배를 타다/ 루체른 호수, 스위스 |1| 2008-02-08 최익곤 6681
33554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2월 8일 |1| 2008-02-08 방진선 6851
33553 미사의 은총 2008-02-08 장병찬 8162
33552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|2| 2008-02-08 주병순 5972
33551 2월 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 14-15 묵상/ 그런 단식을 해야 하 ... |5| 2008-02-08 권수현 1,0085
33550 사람이란 과연 어떤 존재인가? |4| 2008-02-08 유웅열 6437
33549 ◆ 형식주의 실속주의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2-08 노병규 9966
335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02-08 이미경 95811
33547 2월 8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8-02-08 노병규 84311
33546 2월 8일 단식, 그 비움의 길 |6| 2008-02-08 오상선 7836
33545 오늘의 묵상(2월 8일) |14| 2008-02-08 정정애 66310
33544 ◆ 좋 은 날 . . . . . . . . . . . [김상조 신부님 ... |10| 2008-02-08 김혜경 99416
33543 사진묵상 - 우리 우리 설날 |2| 2008-02-07 이순의 6363
167,313건 (4,631/5,57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