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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룸바의 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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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9 |
조경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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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평가 기준의 진상을 말씀하시는 분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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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2 |
김중애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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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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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3 |
김중애 |
392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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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휴지 줍기와 공해 줄이기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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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5 |
김종연 |
3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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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28일 야곱의 우물-마태8, 18-22 묵상/ 우행호시(牛行虎視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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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8 |
권수현 |
39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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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평화 있기를!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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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0 |
이부영 |
39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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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어린아이처럼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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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4 |
이부영 |
39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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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는 구원에 이르는 위대한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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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2 |
김중애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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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533) 오늘 바친 기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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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9 |
김양귀 |
3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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⊙용서하시는 법이 다양하신 하느님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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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1 |
김중애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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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시는 하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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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6 |
김중애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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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한 마음되어 아기 예수님을 안고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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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6 |
박영미 |
39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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걱정거리를 찾는 것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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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31 |
김중애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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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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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14 |
주병순 |
39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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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이신 하느님은 그대 안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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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2 |
김중애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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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콜로2,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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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6 |
방진선 |
3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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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2일 야곱의 우물- 마태10,22-25ㄱ 묵상/ 떡볶이와 세례성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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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2 |
권수현 |
39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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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믿을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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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9 |
김중애 |
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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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23,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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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1 |
방진선 |
3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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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릇없는 아이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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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8 |
김창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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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승천 대축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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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05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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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7주간 - 거룩한 만남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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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06 |
박명옥 |
39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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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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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8 |
김용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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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촌성당 일일 대 피정을 마치면서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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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16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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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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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0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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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아, 힘을 내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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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7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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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모든 것은 거저 받은 은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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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1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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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메마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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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3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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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32주일 - 좁은 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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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6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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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린토에서 선교하다(사도행전18,1-2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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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18 |
장기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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