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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마리아의 응답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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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2 |
이부영 |
58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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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1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예레11,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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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2 |
방진선 |
48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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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1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8,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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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3 |
방진선 |
51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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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음의 슬기와 버림의 순박 [예수님 때문에 승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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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3 |
장이수 |
46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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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1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르9,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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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4 |
방진선 |
38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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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의 그리스도 및 제3의 그리스도 [거짓 그리스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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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4 |
장이수 |
37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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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1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11,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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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5 |
방진선 |
44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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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 속의 권한 [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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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5 |
장이수 |
46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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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주일 복음 동영상-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대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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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5 |
김혜진 |
56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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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 나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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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5 |
이재복 |
38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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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을 쥐고 예수님을 따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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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5 |
장이수 |
43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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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1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15,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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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6 |
방진선 |
39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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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이 없다면 굴종할 수 밖에 없다 [3가지 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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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6 |
장이수 |
40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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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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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6 |
주병순 |
41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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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을 주러 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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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6 |
강헌모 |
1,34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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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사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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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6 |
이근욱 |
42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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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아[2]노아만이 흠 없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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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6 |
박윤식 |
69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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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에 영산본당에 다니시는 지원근(바오로)형제님의 연미사에 참석하신 교우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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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9 |
김영민 |
51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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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아[3]방주의 설계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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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9 |
박윤식 |
8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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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로 가벼운 사랑 [신비적 사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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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9 |
장이수 |
6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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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는 새로운 길로 들어서는 분기점이 되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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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0 |
유웅열 |
62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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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: 마태6,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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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1 |
방진선 |
45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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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을 죽이는 사람들 [모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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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1 |
장이수 |
47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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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뜻에 따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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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2 |
강헌모 |
60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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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적 고통으로의 참여 [은총을 받는 사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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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2 |
장이수 |
39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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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는 그리스도적 고통의 가치에 의존한다 [진리의 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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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2 |
장이수 |
37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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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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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2 |
강헌모 |
66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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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의 아들과 예수님의 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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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5 |
장이수 |
44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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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아[5]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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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5 |
박윤식 |
7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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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말씀의 나라 [보지도 듣지도 못하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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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6 |
장이수 |
495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