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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758 ㅋㅋㅋㅋ2월9일(토) 聖미카엘 코르테로, 聖女아폴로니아 님 2013-02-08 정유경 3911
78844 창조적 경청 --- 창세기 14장 1절 ~ 16절 2013-02-12 강헌모 3912
78876 정화의 기간에 우리의 부활을/신앙의 해[86] 2013-02-13 박윤식 3912
78947 경신덕(敬神德, religion, 종교) |2| 2013-02-15 소순태 3910
79226 마지 못해 사는 삶이 되어서는 안됩니다. 2013-02-27 유웅열 3913
79653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13-03-15 주병순 3912
79799 아버지의 사랑을 미워하는 기업체 [몸을 숨기시다] 2013-03-20 장이수 3910
80214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. 2013-04-05 유웅열 3912
80307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'자기의 자비' 차이 [예수님의 탄생] |1| 2013-04-08 장이수 3910
80516 우리는 주님의 오랭이 조랭이 |2| 2013-04-17 이정임 3911
80565 [5] 성 부 (교리서 간추림 발제) -- 사랑이신 하느님 2013-04-18 김영범 3910
80570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셨다는 의미는 무엇일까? 2013-04-19 이정임 3912
80588 침울해하지 마십시오 |1| 2013-04-19 김중애 3911
80628 부활 제4주일(성소 주일) - 매괴 성모님司祭들을위하여빌어주소서!아멘[김웅 ... |2| 2013-04-20 박명옥 3911
80794 카인이 아벨을 죽이기 전에 왜 들로 나가자 했을까? 2013-04-27 이정임 3911
80801 부활 제4주간 토요일 - ♥짝사랑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3-04-27 박명옥 3912
81227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일도 일어납니다. 2013-05-14 유웅열 3911
81250 5월16일(목) 聖 요한 네포묵 님 2013-05-15 정유경 3910
81452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것 2013-05-23 이부영 3913
81540 비우고 낮추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5-27 이근욱 3910
81607 두 여인의 만남을 기뻐하며/신앙의 해[191] 2013-05-31 박윤식 3910
81663 미사 예찬 - 2013.6.2 주일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, 이수철 프 ... 2013-06-02 김명준 3912
81685 오늘을 위한 기도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6-03 이근욱 3910
81742 사랑밖엔 길이 없었네. -사랑은 소통이자 생명이다- 2013.6.6 연중 ... 2013-06-06 김명준 3914
81791 6월9일(일) 福女안나 마리아, 福女디아나 님 2013-06-08 정유경 3910
82439 7월8일(월) 교황 福者 에우제니오3세 님 2013-07-07 정유경 3910
82471 ◎말씀의초대◎2013년 7월9일 화요일 2013-07-09 김중애 3910
82516 여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7-11 이근욱 3910
82604 7월15일(월) 聖 보나벤뚜라 님 2013-07-14 정유경 3910
82742 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7월20일 토요일 2013-07-20 김중애 3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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