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342 항구하게 오시는 분 / 이인주 신부님 |20| 2008-01-30 박영희 89112
33341 1월 30일 연중 제3주간 수요일 / 마음의 밭 가꾸기 |2| 2008-01-30 오상선 9009
33340 1월 29일 연중 제3주간 화요일 / 어머니, 우리 어머니 |3| 2008-01-30 오상선 7168
33339 천사와 사제를 한자리에서 만나게 된다면 2008-01-30 장병찬 9232
33338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-마리아 2008-01-30 장병찬 8131
33336 예수님 흉내내기 <13회> 예수 천국 불신 지옥 - 박용식 신부님 |2| 2008-01-30 노병규 9165
33335 1월 30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, 1-20 묵상/ 좋은 땅에 떨어진 씨 |3| 2008-01-30 권수현 7047
33334 스크랩] 겨울의 찬 바람을 맞으며 뉴욕을 바라보다/ 미국 2008-01-30 최익곤 6582
33333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|2| 2008-01-30 주병순 6924
33331 1월 30일 연중 제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8-01-30 노병규 1,07712
33330 한강을 걷다 |2| 2008-01-30 최익곤 6676
33329 오늘의 복음(1월 30일) |16| 2008-01-30 정정애 75512
33328 믿음은 새로운 희망으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. |5| 2008-01-30 유웅열 7565
333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8-01-30 이미경 1,11916
33326 하느님께서 사람이 되시었다 |1| 2008-01-29 노병규 7784
33325 마리아교 - 신흥종교 - 공동 구속자 [자유게시판] |12| 2008-01-29 장이수 8606
33324 가난하지만 행복한 부부 |5| 2008-01-29 최익곤 1,0937
33323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 2008-01-29 김기연 8213
33322 연옥영혼에 대한 성인들의관심 2008-01-29 김기연 7752
33321 “느낌이 올 때 순수로 돌아가자” / 이인주 신부님 |9| 2008-01-29 박영희 9206
33320 사진묵상- 반가움 |2| 2008-01-29 이순의 7255
33319 삶에 대하여 |2| 2008-01-29 임숙향 7405
33318 펌- (20) 언니는 왜 매일 그러세요? |2| 2008-01-29 이순의 7534
33316 "영적 감각의 훈련" - 2008.1.29 연중 제3주간 화요일 |2| 2008-01-29 김명준 9766
33315 '누가 내 어머니이며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8-01-29 정복순 9194
33314 전체 교회를 다 드린다 해도 2008-01-29 장병찬 9194
33313 교회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2008-01-29 장병찬 6861
33312 참 감사할 뿐입니다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4| 2008-01-29 노병규 1,0597
33310 ♡ 가장 빠른 길 ♡ 2008-01-29 이부영 9112
33309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2008-01-29 주병순 62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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