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9520 악을 어떻게 이길 수 있는가?---<뿌스띠니아> 중에서 |1| 2010-10-26 김용대 3892
59861 “일어나 가거라.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.” - 11.10, 이수철 ... |1| 2010-11-10 김명준 3895
59866 ♡말씀의 초대♡ 2010-11-11 김중애 3892
60560 12. 복되신 나의 어머니를 따르기---비오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 ... |3| 2010-12-09 박영미 3892
61120 여 명 2011-01-01 김중애 3892
61454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11-01-17 주병순 3892
61757 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2011-01-31 주병순 3892
61859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11-02-05 주병순 3892
62474 욥기 15,29에서 그의 재산은 일지도 = 그의 재산은 지속하지도 2011-03-01 소순태 3894
63891 4월23일 야곱의 우물- 마태28,1-10 묵상/ 와서 보아라 2011-04-23 권수현 3894
64467 ⊙말씀의초대⊙ 2011-05-15 김중애 3891
64578 3월25일이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로 경축되는 근거에 대하여 |2| 2011-05-19 소순태 3893
65609 6월29일 야곱의 우물-마태 16, 13-19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... 2011-06-29 권수현 3896
65688 오늘의 묵상 2011-07-02 이민숙 3891
65710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1-07-03 주병순 3891
65867 "패션 오브 크라이스트"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09 박명옥 3892
65906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2011-07-11 주병순 3892
66037 껍데기의 삶이냐 알맹이의 삶이냐? - 7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2| 2011-07-16 김명준 3894
6609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19 2011-07-18 김용현 3892
66364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29 2011-07-29 김용현 3892
66894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21 |1| 2011-08-21 김용현 3893
66899 신비의 문 - 8. 21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1-08-21 김명준 3895
66932 연중 제21주간 - 하느님의 선택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2 박명옥 3892
66933     Re:연중 제21주간 - 하느님의 선택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2 박명옥 2742
67064 연중 제22주일 - 억지로 지는 十字架라도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2011-08-28 박명옥 3891
67245 사랑밖엔 길이 없다 - 9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1-09-04 김명준 3894
67417 감사와 나눔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9-12 노병규 3894
67421 사랑의 열매 - 9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9-12 김명준 3895
67986 ♡ 극단 ♡ 2011-10-07 이부영 3892
69248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129 2011-11-29 김용현 3892
69447 착한목자 2011-12-06 김문환 3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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