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054 누가 노인인가 2008-01-18 장병찬 6325
33053 '중풍병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1-18 정복순 6825
33052 회개하십시오.죽기 전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. |8| 2008-01-18 장이수 7213
33060     쪽지를 받고 / 쪽지를 보내며 [자유게시판] |1| 2008-01-18 장이수 4743
33050 1월 18일 야곱의 우물- 마르 2, 1-12 묵상/ 간절한 마음으로 |3| 2008-01-18 권수현 5994
33049 ◆ 어느 수사님의 글 . . . . . . . |7| 2008-01-18 김혜경 1,2368
33048 1월 18일 연중 제1주간 금요일 / 중풍병자의 행복 |3| 2008-01-18 오상선 6537
33046 1월 18일 연중 제1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신부님 2008-01-18 노병규 83612
33045 인간 존재의 의미. |2| 2008-01-18 유웅열 6694
330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1-18 이미경 1,06013
33065     공지 사항... |1| 2008-01-18 이미경 3190
33043 오늘의 묵상(1월 18일) |10| 2008-01-18 정정애 6666
33042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08-01-18 주병순 5923
33041 예수님 흉내내기 <11회> 빵의 기적 -박용식 신부님 |1| 2008-01-17 노병규 7474
33040 재난 봉사와 망가진 일상 사이에서 |1| 2008-01-17 지요하 6401
33039 ‘너는 죄를 용서받았다’ [금요일] |14| 2008-01-17 장이수 6613
33038 죄에 적응하면 -판관기57 |3| 2008-01-17 이광호 5325
33037 프로 야구선수들, 파이팅!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7| 2008-01-17 신희상 6563
33036 예수님 가라사대 / 이인주 신부님 |13| 2008-01-17 박영희 6777
33035 (193) 소식 |16| 2008-01-17 김양귀 8259
33034 "사랑의 진공청소기, 사랑의 블랙홀" - 2008.1.17 목요일 성 안토 ... 2008-01-17 김명준 6433
33033 '나병환자 한 사람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1-17 정복순 6647
33032 성모님과 함께 하는 영성체 2008-01-17 장병찬 6721
33031 묵주기도의 탄복할 효과 - 순수한 지향 2008-01-17 장병찬 8743
33030 선물하기 전에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1-17 노병규 8996
33029 1월 17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, 40-45 묵상/ 연민을 느낄 때 |4| 2008-01-17 권수현 6964
33028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. 2008-01-17 주병순 5472
33027 결단을 내리며 |9| 2008-01-17 김광자 8199
33026 ♡ 새로운 소망 ♡ |2| 2008-01-17 이부영 7614
33025 오늘의 묵상( 1월17일) |15| 2008-01-17 정정애 85512
33024 효 실천 일본인 며느리의 '휴먼' 드라마 |3| 2008-01-17 최익곤 7558
33023 종교선택은 자유니 권유하지 말라? |6| 2008-01-17 유웅열 74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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