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23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5.13) |1| 2024-05-13 김중애 3886
177182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”(루카 13,24) |1| 2024-10-30 최원석 3884
18358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우정의 여정 “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|1| 2025-07-21 선우경 3884
183604 ■ 다가가기만하면 그분께서 우리를 먼저 /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[07 ... 2025-07-21 박윤식 3880
18361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우정의 모범 “사도들의 사도; 마리아 |1| 2025-07-22 선우경 3884
183731 “祈禱 자차체가 生命, 救援이다. ” 2025-07-27 김종업로마노 3880
183836 ^^ 2025-07-31 이경숙 3881
186807 옳바른 자세 2025-12-13 김중애 3884
187002 [12월 23일] |1| 2025-12-23 박영희 3883
2539 21 08 10 화 평화방송 미사 전반부에서는 빛의 생명으로 다스려주어 파 ... 2022-10-08 한영구 3880
2858 창조주 하느님 뜻의 사랑을 이해하고 깨닫게 하여 주셨습니다. 한영구 베네딕 ... 2024-04-24 한영구 3880
51798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09-12-28 주병순 3871
52746 펌 - (125) 워째서 간섭허고 난리당가? 2010-01-31 이순의 3871
55133 “주님,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” - 4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0-04-25 김명준 3874
55447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0-05-05 주병순 3872
56227 ▣ 예수 성심께 천하만민을 바치는 기도 2010-06-01 이부영 3871
56426 <맘몬의 논리, 사람의 논리> 2010-06-08 김종연 3871
56725 풍요의 하느님 2010-06-20 김중애 3871
58196 마르코 복음서 13,32에 대한 교부들의 전통적 해석 2010-08-24 소순태 3872
58374 ♥자연의 사물들과 사건들 안에서 2010-09-02 김중애 3871
59043 죄의 힘,죽음 <과> 성령의 힘,생명 [아빠, 아버지] 2010-10-06 장이수 3872
59571 "하느님의 한 식구(食口)인 우리들" - 10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10-10-28 김명준 3876
60618 마태오 11,12 -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??? |2| 2010-12-12 소순태 3874
60661 대림 제3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] 2010-12-13 박명옥 3872
60780 12월18일 야곱의 우물- 마태1,18-24 묵상/ 그때 하느님은 어디에 ... |1| 2010-12-18 권수현 3876
60950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 2010-12-25 주병순 3875
61582 사탄은 끝장나게 될 것이다. 2011-01-24 주병순 3874
62206 ♡ 네 主見을 과도히 믿지 말자 ♡ 2011-02-20 이부영 3872
62529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. 2011-03-04 주병순 3873
63509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 2011-04-07 주병순 38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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