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8860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월 10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께 ... |1| 2024-01-10 이기승 3882
169311 ■ 진정한 평화는 함께하는 것 /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|1| 2024-01-26 박윤식 3883
169471 신부님들의 인사이동을 생각하며 2024-02-01 김대군 3880
17014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교만해졌음을 알아보는 가장 빠른 ... |1| 2024-02-27 김백봉7 3882
170394 사순 제3주간 금요일 |3| 2024-03-07 조재형 3884
171834 빠다킹 신부님_2024년 4월 26일 부활 제4주간 금요일 |2| 2024-04-25 최원석 3886
1721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5.06) 2024-05-06 김중애 3887
1723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5.13) |1| 2024-05-13 김중애 3886
173172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|3| 2024-06-10 조재형 3888
17336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이전에 ‘광야’가 ... 2024-06-16 김백봉7 3880
173427 송무학수(松茂鶴壽) |1| 2024-06-18 김중애 3882
173440     Re:송무학수(松茂鶴壽)_빠다킹신부님 |1| 2024-06-18 최원석 2461
176757 † 001. 예수님!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? [하느님 자 ... |1| 2024-10-14 장병찬 3882
18358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우정의 여정 “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|1| 2025-07-21 선우경 3884
183604 ■ 다가가기만하면 그분께서 우리를 먼저 /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[07 ... 2025-07-21 박윤식 3880
18361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우정의 모범 “사도들의 사도; 마리아 |1| 2025-07-22 선우경 3884
183731 “祈禱 자차체가 生命, 救援이다. ” 2025-07-27 김종업로마노 3880
183836 ^^ 2025-07-31 이경숙 3881
186066 (최종2)사회에 바른 말을 하는 것은ㅡ 반대와 신고의 의미 2025-11-04 우홍기 3880
186978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2025-12-22 최원석 3883
2539 21 08 10 화 평화방송 미사 전반부에서는 빛의 생명으로 다스려주어 파 ... 2022-10-08 한영구 3880
2825 22 12 29 목 평화방송 미사 루이사 피카레타가 천상의 책을 예수 님과 ... |1| 2024-01-07 한영구 3880
51798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09-12-28 주병순 3871
52746 펌 - (125) 워째서 간섭허고 난리당가? 2010-01-31 이순의 3871
55133 “주님,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” - 4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0-04-25 김명준 3874
55447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0-05-05 주병순 3872
56426 <맘몬의 논리, 사람의 논리> 2010-06-08 김종연 3871
56457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2010-06-09 주병순 3872
56725 풍요의 하느님 2010-06-20 김중애 3871
58196 마르코 복음서 13,32에 대한 교부들의 전통적 해석 2010-08-24 소순태 3872
58374 ♥자연의 사물들과 사건들 안에서 2010-09-02 김중애 38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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