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5913 오늘의 복음 묵상 - 우리가 더 큰 은총을 받았다면, 2011-07-12 박수신 3872
66222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24 2011-07-23 김용현 3872
66235 기억이란 /펌 2011-07-24 이근욱 3870
66281 연중 제17주일 - 天上의 藥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6 박명옥 3871
66907 [생명의 말씀] "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?" - 고찬근 루카 신부님 2011-08-21 권영화 3871
67089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11-08-29 주병순 3871
67211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? 2011-09-03 주병순 3871
67246 天國의 門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04 박명옥 3871
67505 우리 염원은 공허로 끝나지 않는다. 2011-09-16 유웅열 3872
67864 연중 제27일(군일 주일) - 묵주기도 안 하면..천주교신자 아닙니다.[김 ... 2011-10-01 박명옥 3871
68510 [생명의 말씀] 길 진리 생명이신 스승 예수 그리스도 - 안성철 마조리노 ... 2011-10-30 권영화 3870
68545 모든 성인 대축일 - 감곡매괴성모순례지 영성(1) - 순례자의 영적의무[김 ... 2011-11-01 박명옥 3871
68660 뱀의 메세지인 '하느님처럼 되어'의 의미 식별 |3| 2011-11-05 장이수 3870
69188 그리스도의 향기 2011-11-27 김문환 3871
69330 12월2일 야곱의 우물- 마태9, 27-31 묵상/ 주님, 저희의 눈을 뜨 ... 2011-12-02 권수현 3874
69464 교리서 108번과 요한복음서 16장 [꽉 막힌 영] |1| 2011-12-06 장이수 3870
69574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 2011-12-10 이근욱 3870
70188 우리는 영원한 존재입니다. 2012-01-05 김문환 3870
70347 ♡ 마음의 창 ♡ 2012-01-10 이부영 3871
70677 사랑의 우선 순위의 첫번째는 가정입니다. 2012-01-22 유웅열 3873
71401 ♡ 하느님의 눈 ♡ 2012-02-23 이부영 3874
71665 春在枝頭已十分 2012-03-06 김석남 3870
71893 가끔은 비가 되고 싶다 /이채시인 2012-03-17 이근욱 3871
72038 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3-24 이근욱 3870
72124 3월 2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로마 6,23 |1| 2012-03-29 방진선 3870
72153 마리아 최상의 경지 그리스도 구속자 ? [교황청 문헌] 묶음 |2| 2012-03-30 장이수 3870
72482 153 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4-14 주영주 3876
72628 사랑밭 행복가꾸기 / 이채시인 2012-04-21 이근욱 3870
72715 4월 2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루카 5,5 |1| 2012-04-27 방진선 3871
73957 6월25일 야곱의 우물- 마태7,1-5 묵상/ 섣부른 판단은 금물 2012-06-25 권수현 38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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