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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움직이시는 예수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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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9 |
장이수 |
43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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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1월 배티 은총의밤 02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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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9 |
박명옥 |
45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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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현존 안에서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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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9 |
송규철 |
1,09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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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을 보내실 때, 성령도 보내신다 [말씀이 없다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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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9 |
장이수 |
36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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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딴 곳으로 가시는 이유 [물러남의 영성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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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0 |
장이수 |
58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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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영광과 세상비난으로부터 물러나다 [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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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1 |
장이수 |
49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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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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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1 |
김열우 |
49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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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에게서 오지 않았다 [내가 커져야 한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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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1 |
장이수 |
50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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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말씀과 몸 그리고 베드로의 수위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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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2 |
장이수 |
46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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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타+마리아~ 요한복음 11장 39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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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2 |
김신실 |
58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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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세례를 통한 주님의 인호 [ 제8일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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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2 |
장이수 |
46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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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주사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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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3 |
최용석 |
72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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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묵주사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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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3 |
강칠등 |
81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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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부터 낚을 줄 아는 참 어부 [하느님의 순종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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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3 |
장이수 |
42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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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의 행복 편지 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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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5 |
김항중 |
45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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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세례 축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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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5 |
박명옥 |
55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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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됨이란 마음의 양식에 달렸습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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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5 |
이근욱 |
45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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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[더러운 영이 물러간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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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5 |
장이수 |
706 | 0 |
| 78240 |
내 말과 내 몸은 분리되지 않는다 [내 사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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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5 |
장이수 |
4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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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병환자와 거룩한 변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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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6 |
장이수 |
637 | 0 |
| 78278 |
아담의 원죄(original sin, 첫 번째 죄)의 원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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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7 |
소순태 |
52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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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을 구경하다 [자신의 평상은 어떠할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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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7 |
장이수 |
42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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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/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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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8 |
이근욱 |
45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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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참으로 귀한 존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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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8 |
유웅열 |
69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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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사랑은 추한 사랑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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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9 |
장이수 |
52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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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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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0 |
유웅열 |
58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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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짓된 가르침, 유혹의 시작 [누구의 영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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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0 |
장이수 |
43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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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이 올 때까지 [ 새 포도주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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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1 |
장이수 |
51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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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새로운 세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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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1 |
이부영 |
4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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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한 사마리아인 그는 누구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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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2 |
이정임 |
61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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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의 행복 편지 1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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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2 |
김항중 |
525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