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25 22 12 29 목 평화방송 미사 루이사 피카레타가 천상의 책을 예수 님과 ... |1| 2024-01-07 한영구 3870
2833 23 03 31 금 평화방송 미사 죄의 직장 상처를 장기의 파생 상처와 조 ... 2024-01-08 한영구 3870
2882 성부 하느님께 봉헌 드리는 기도 2024-07-22 최영근 3870
54504 우리가 누구인지 이해하기 2010-04-03 김중애 3861
55432 마음이 정화되어야 하느님께로 돌아간다. 2010-05-05 김중애 3861
55513 절제에 이르지 못하면 예수님을 잃음 2010-05-07 김중애 3862
55879 ♡ 작은 성체 안에 계시는 분 ♡ 2010-05-21 이부영 3862
56260 뉴에이지적인 마리애 <와> 네스토리우스적인 마리애 2010-06-02 장이수 3862
56379 금송아지상 [사람의 눈으로 보이는 마리아 여신] 2010-06-06 장이수 3861
56728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. 2010-06-20 주병순 3862
57207 그리스도는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며 과정이 아니라 완성이다.[허윤석신부님] 2010-07-10 이순정 3865
57213 ◈사랑은 내가 살아가는 길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-07-10 김중애 38617
57347 일을 쉬지 말고 주님 안에서 쉬어야 l 오늘의 묵상 2010-07-15 노병규 3867
58426 ♥교만한 자는 자기가 만든 이상적 자화상을 실제모습으로 착각 2010-09-05 김중애 3861
58933 ◈잘났다고 인정하는 사람◈이기정사도요한신부 2010-10-01 김중애 3862
59020 "앞으로도 알려주겠습니다"[아버지의 이름]/수요일 2010-10-05 장이수 3861
59682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0-11-02 주병순 3862
59749 [11월 6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2010-11-05 장병찬 3862
60280 11월27일 야곱의 우물- 루카21,34-36 묵상/ 당당하게 |1| 2010-11-27 권수현 3865
60607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10-12-11 주병순 3862
61005 "성가정 공동체" - 12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 2010-12-27 김명준 3866
61180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11-01-04 주병순 3862
61423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11-01-15 주병순 3861
61811 얼굴을 맞대고, 2011-02-02 김중애 3862
62145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1-02-18 주병순 3862
64275 영광 - 용어 정의(definition) 외 |6| 2011-05-07 소순태 3864
64906 부활 제 6주간 -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1-06-01 박명옥 3862
65068 사람 사는 세상 [세상인간/인간세상 분별] 2011-06-07 장이수 3862
65133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10 2011-06-10 김용현 3861
65162 ‘신록(新綠)의 꿈’을 살아가는 우리들 - 6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1-06-11 김명준 38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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