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687 예수님 흉내내기 <9회> 부자는 하느님 나라에 못 들어간다는데 - 박용식 ... |1| 2008-01-03 노병규 6636
32686 * 왜 교회는 새해 첫날을? 예수님축일이 아닌 성모님축일로? |1| 2008-01-03 허윤석 7813
32694     거울을 보게 되는 '마리아교' |1| 2008-01-03 장이수 3703
32685 ♡ 경신구사(敬身九思) ♡ 2008-01-03 이부영 6411
326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8-01-03 이미경 1,13713
32683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08-01-03 주병순 5741
32682 오늘의 묵상(1월 3일) |15| 2008-01-03 정정애 8389
32681 1월 3일 주님 공현 전 목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8-01-03 노병규 89517
32680 거룩한 교회 <이성훈신부님> |3| 2008-01-03 장이수 6944
32679 정영식신부님의 '요한묵시록' 성경읽기 <굿뉴스> |6| 2008-01-03 장이수 6092
32678 1월 3일 : 나는 누구인가? |3| 2008-01-02 오상선 7215
32677 펌 - (3) 참 닭과 양계장 닭 |3| 2008-01-02 이순의 6402
32676 하느님의 어린양 <과> 두 뿔 달린 어린양 [목요일] |11| 2008-01-02 장이수 5982
32675 “당신은 누구요?” - 2008.1.2 수요일 성 대 바실리오(329-37 ... 2008-01-02 김명준 5232
32674 사진묵상 - 일출 |2| 2008-01-02 이순의 6632
32673 1월 2일 수요일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 ... |1| 2008-01-02 노병규 5774
32672 소리에 불과하다고? |6| 2008-01-02 이인옥 77811
32670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14> |1| 2008-01-02 이범기 9232
32669 나는 아니다 |8| 2008-01-02 윤경재 7806
32668 '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8-01-02 정복순 9054
32667 1월 3일 목요일 (성시간을 예수님과 함께) 2008-01-02 장병찬 6681
32666 하느님을 모신 사람 - 말씀대로 믿는 자 2008-01-02 장병찬 5961
32665 1월 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, 19-28 묵상/ 거짓의 사람들 |3| 2008-01-02 권수현 5785
32664 혼을 엮는 한해 되게 하소서 / 이인주 신부님 |13| 2008-01-02 박영희 9577
32663 그분을 찾는 여정 |2| 2008-01-02 오상선 7256
32662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|2| 2008-01-02 주병순 6492
32661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일. |4| 2008-01-02 유웅열 6937
326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01-02 이미경 1,48522
32659 ◆ 우는 아기 . . . . . . . . . . . |10| 2008-01-02 김혜경 1,17615
32658 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 |3| 2008-01-02 원근식 7736
32657 오늘의 묵상(1월2일) |12| 2008-01-02 정정애 84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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