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567 그 저녁은 두 번 오지 않는다. |9| 2007-12-29 김광자 7515
32566 오늘의 묵상(12월29일) |12| 2007-12-29 정정애 82410
32565 명상의 바다에서 건져올린 삶의 지혜 - 시간. |4| 2007-12-29 유웅열 6886
325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7-12-29 이미경 81511
32563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|4| 2007-12-29 원근식 7008
32561 "빛과 어둠" - 2007.12.28 금요일 무죄한 어린이들의 순교 축일 2007-12-28 김명준 5792
32560 이제야 귀가 좀 열리는 일본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1| 2007-12-28 신희상 9345
32559 인생이 산다는것은 무엇인가? |2| 2007-12-28 최익곤 8075
32558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07-12-28 주병순 5853
32557 ♡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♡ 2007-12-28 이부영 8983
32556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12> |1| 2007-12-28 이범기 5431
32555 겨울나무들 2007-12-28 진장춘 7522
32554 ** 무조건 감사를 드리자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2| 2007-12-28 이은숙 1,2104
32553 12월 2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, 13-18 묵상/ 사랑의 삶 |4| 2007-12-28 권수현 6605
32552 '모조리 죽여 버렸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7-12-28 정복순 1,0262
32551 명상의 바다에서 건져올린 삶의 지혜 - 인생길. |5| 2007-12-28 유웅열 7906
32550 그곳에 가고 싶다 |6| 2007-12-28 이재복 7266
325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7-12-28 이미경 1,04713
32548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8일차 |6| 2007-12-28 노병규 6267
32547 오늘의 묵상(12월28일)[(홍) 무죄한 어린이들의 순교 축일] |13| 2007-12-28 정정애 78610
32546 ◆ 꺼져 버리고 만 촛불 . . . . . . . . . . [이용호 신부 ... |11| 2007-12-27 김혜경 1,58614
32544 12월 28일 금요일 무죄한 어린이들의 순교축일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7-12-27 노병규 87111
32543 그가 깨어나길 바라면서...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1| 2007-12-27 신희상 7157
32541 자연에 대한 외경심과 문명재해에 대한 공포 2007-12-27 지요하 6281
32539 주께 감사!*겨울에도 잎이 푸른 나무 |3| 2007-12-27 임숙향 7823
32538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2007-12-27 주병순 6442
32537 "주님과의 친교, 그리고 충만한 기쁨" - 2007.12.27 목요일 성 ... 2007-12-27 김명준 6512
32536 명상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삶의 지혜 - 순환. |3| 2007-12-27 유웅열 7413
32535 '무엇'인가 아니라 '누구'인가 [자유게시판] |7| 2007-12-27 장이수 7707
32534 전화 사기(보이스 피싱)방지 10계명 |1| 2007-12-27 최진국 6776
167,351건 (4,662/5,57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