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090 스바의 여왕 - 마태오 12,42; 1열왕 10,1-10 #[연중16월복음 ... 2013-02-21 소순태 4230
79102 * 하늘로 간 아티스트들 * (아티스트) 2013-02-21 이현철 5530
79104 그분은 우리에게도 답할 기회를 주시리라/신앙의 해[95] 2013-02-22 박윤식 4350
79123 2월23일(토) 聖 폴리카르포 님 2013-02-22 정유경 4960
79124 사순 제2주일 - 영혼의 잠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22 박명옥 5640
79127 전쟁나면 꽃동네의 미래 [그리스도의 군대] |1| 2013-02-22 장이수 4250
79149 나의 모습: 사람이 반기는 낯빛이 따뜻하고 포근한 분(박영식 야고보신부님의 ... 2013-02-23 김영완 4800
79161 배티 성지 - 십자가의 길 14처 2013-02-24 박명옥 7780
79180 십자가의 길(1-5처)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25 박명옥 4700
79181 십자가의 길(6-10처)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25 박명옥 3640
79182 십자가의 길(11-14처)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25 박명옥 3930
79186 구원에 이르는 용서는 무엇인가 [ 용서의 남용 ] 2013-02-25 장이수 4550
79190 파티마 예언 2013-02-25 임종옥 3990
79198 심판,단죄하지 마라의 왜곡성 [베드로의 눈물] |1| 2013-02-25 장이수 4810
79199 자비와 단죄에 대한 증언 [무덤이 열리다] 2013-02-25 장이수 4330
79211 꽃동네에는 최귀동 할아버지가 없다 |4| 2013-02-26 장이수 7080
79218 나도 살과 피가 있는 사람이다 |2| 2013-02-26 장이수 4110
79244 생전의 일을 기억하여라 하십니다 |4| 2013-02-27 장이수 4250
79253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을 믿고 살자! 2013-02-28 유웅열 5150
79259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|1| 2013-02-28 주병순 4520
79262 사순 제2주간 수요일 - 주님, 언제나 당신께 깨어 있게 하소서![김웅열 ... 2013-02-28 박명옥 4210
79264 집 짓는데 포도밭 모퉁이에 있던 돌 |2| 2013-02-28 장이수 4690
79272 ♡ 교회 ♡ 2013-03-01 이부영 3670
79276 사순 제2주간 목요일 - 천국에 가려면~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01 박명옥 4930
79281 사소한것일지라도 최선을 다할것 2013-03-01 김중애 5710
79293 포도 밭의 용도변경과 아버지 재산의 용도변경 |1| 2013-03-01 장이수 6130
79294 용서보다 앞선 자비 [아버지께 회개의 발걸음] |2| 2013-03-01 장이수 4070
79299 사순 제2주간 토요일 - 돌아온 둘째아들이 과연 행복했을까![김웅열 토마스 ... 2013-03-02 박명옥 8600
79312 그럴리가 없을것 같음에도 2013-03-02 김중애 4310
79314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13-03-02 주병순 3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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