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5133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10 2011-06-10 김용현 3861
65162 ‘신록(新綠)의 꿈’을 살아가는 우리들 - 6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1-06-11 김명준 3866
65327 6월1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6, 24-34 묵상/ 세상 걱정과 하느님의 ... 2011-06-18 권수현 3866
65413 오늘을 위한 기도 / 이채시인 모습배경 2011-06-21 이근욱 3861
65653 7월 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6,10 |1| 2011-07-01 방진선 3861
65840 낭송시--내일을 위한 기도 / 이채 (낭송/송명진) 2011-07-08 이근욱 3861
65980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1-07-14 주병순 3862
65985 부패하지 않는 성인들! 2011-07-14 장병찬 3864
65986     형제자매들을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동영상을 올립니다. 2011-07-14 장병찬 2803
65987 아베 마리아 (Ave Maria) 2011-07-14 장병찬 3863
66000 평촌성당 일일 대 피정/축복의 삶(16) - 축복의 기도 2011-07-15 유웅열 3862
66055 연중 제16주일 - 탈대로 다 타시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17 박명옥 3862
66368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 / 펌 2011-07-29 이근욱 3862
66370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. 2011-07-29 주병순 3862
66436 2009년 08월 기도와 찬미의 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01 박명옥 3861
66683 연중 제19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12 박명옥 3861
66761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11-08-15 주병순 3861
67826 위기는 선물이다. <기회의 위기> 2011-09-30 유웅열 3862
68340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11-10-23 주병순 3861
68482 참여적 중개,구원의 협력자 [신앙 교리성의 가르침] |1| 2011-10-29 장이수 3860
68618 가톨릭용 영어 성경 및 영어 성경공부 안내 2011-11-04 소순태 3861
68692 11월7일 야곱의 우물- 루카17,1-6 묵상/ 아픔 끝, 행복 시작 2011-11-07 권수현 3866
69184 마음 관리 - 11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1-11-26 김명준 3867
69647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213 2011-12-13 김용현 3860
69900 12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즈카 9,9 |1| 2011-12-24 방진선 3860
69939 오늘 탄생하신 예수님께서는 언제부터 하느님의 아드님이실까요? |1| 2011-12-25 소순태 3863
70155 신비체 안에서 십자가 통공을 이루다 [자게판] |3| 2012-01-03 장이수 3860
70755 하늘과 땅[3]/창세기[8] 2012-01-25 박윤식 3860
70869 여인의 나머지 후손들 [그리스도의 군대] 2012-01-30 장이수 3860
70942 새벽 기도 2012-02-03 유인상 3861
70966 하늘과 땅[6]/창세기[11] 2012-02-04 박윤식 3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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