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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182 십자가의 길(11-14처)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25 박명옥 3930
79186 구원에 이르는 용서는 무엇인가 [ 용서의 남용 ] 2013-02-25 장이수 4550
79190 파티마 예언 2013-02-25 임종옥 4000
79198 심판,단죄하지 마라의 왜곡성 [베드로의 눈물] |1| 2013-02-25 장이수 4820
79199 자비와 단죄에 대한 증언 [무덤이 열리다] 2013-02-25 장이수 4340
79211 꽃동네에는 최귀동 할아버지가 없다 |4| 2013-02-26 장이수 7090
79218 나도 살과 피가 있는 사람이다 |2| 2013-02-26 장이수 4120
79244 생전의 일을 기억하여라 하십니다 |4| 2013-02-27 장이수 4260
79253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을 믿고 살자! 2013-02-28 유웅열 5160
79259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|1| 2013-02-28 주병순 4520
79262 사순 제2주간 수요일 - 주님, 언제나 당신께 깨어 있게 하소서![김웅열 ... 2013-02-28 박명옥 4220
79264 집 짓는데 포도밭 모퉁이에 있던 돌 |2| 2013-02-28 장이수 4700
79272 ♡ 교회 ♡ 2013-03-01 이부영 3680
79276 사순 제2주간 목요일 - 천국에 가려면~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01 박명옥 4940
79281 사소한것일지라도 최선을 다할것 2013-03-01 김중애 5710
79293 포도 밭의 용도변경과 아버지 재산의 용도변경 |1| 2013-03-01 장이수 6130
79294 용서보다 앞선 자비 [아버지께 회개의 발걸음] |2| 2013-03-01 장이수 4070
79299 사순 제2주간 토요일 - 돌아온 둘째아들이 과연 행복했을까![김웅열 토마스 ... 2013-03-02 박명옥 8600
79312 그럴리가 없을것 같음에도 2013-03-02 김중애 4310
79314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13-03-02 주병순 3890
79315 3월3일(일) 미국의 聖女 가타리나 님 2013-03-02 정유경 5280
79316 사순 제2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02 박명옥 3730
79317 포도 재배인과 무화과 나무 [진노와 자비] |2| 2013-03-02 장이수 5360
79318 사순 제2주간 토요일 -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2013-03-02 박명옥 3880
79320 아들의 입장에서 아버지의 입장으로... 2013-03-02 김영범 4380
79331 사순 제3주일 -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3-03-02 박명옥 7060
79348 3월4일(월) 聖가시미로, 福女플라치다 비엘 님 2013-03-03 정유경 5230
79349 꽃동네 무화과 나무 - 성경의 상징 [굿뉴스 자료실] |3| 2013-03-03 장이수 4530
79354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13-03-03 주병순 4210
79357 ‘포도밭’ 바깥에서 정의(Justice)를 찾기 |1| 2013-03-03 장선희 37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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