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9184 마음 관리 - 11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1-11-26 김명준 3867
69647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213 2011-12-13 김용현 3860
69900 12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즈카 9,9 |1| 2011-12-24 방진선 3860
69939 오늘 탄생하신 예수님께서는 언제부터 하느님의 아드님이실까요? |1| 2011-12-25 소순태 3863
70155 신비체 안에서 십자가 통공을 이루다 [자게판] |3| 2012-01-03 장이수 3860
70755 하늘과 땅[3]/창세기[8] 2012-01-25 박윤식 3860
70869 여인의 나머지 후손들 [그리스도의 군대] 2012-01-30 장이수 3860
70942 새벽 기도 2012-02-03 유인상 3861
70966 하늘과 땅[6]/창세기[11] 2012-02-04 박윤식 3860
71140 그리스도의 영과 몸 / 우리의 영과 몸 [친교, 결합] 2012-02-11 장이수 3861
71472 2월26일 야곱의 우물-마르1,12-15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... 2012-02-26 권수현 3862
71768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을 만나며 (파킬라신부님의 글) 2012-03-11 주영주 3866
71834 ♡ 함께 모이면 ♡ 2012-03-15 이부영 3862
72046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자 ^^* 2012-03-25 강헌모 3861
72467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4-13 이근욱 3863
73298 카인과 아벨[17]/위대한 인간의 탄생[40]/창세기[55] 2012-05-24 박윤식 3861
73361 진리의 협력자 - 5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5-26 김명준 3867
73532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/ 이채시인 2012-06-04 이근욱 3860
73665 이는 내 몸이다. 이는 내 피다. 2012-06-10 주병순 3862
73784 세상이 알아야 하는 것에 티없이 깨끗한 성심 2012-06-16 장이수 3860
73954 오늘 우리는 변화되어야 합니다. 2012-06-25 유웅열 3861
74100 7월2일 야곱의 우물- 마태8,18-22 묵상/ 하느님을 따라 사는 사람들 2012-07-02 권수현 3864
74844 질병들과의 대화 |2| 2012-08-11 유웅열 3862
75829 성부께 죽기까지 순종하신 메시아이신 예수그리스도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2-09-28 박명옥 3861
76325 영원의 현재화 - 10.22. 월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2-10-22 김명준 3869
76596 미술 작품 묵상 |1| 2012-11-03 이정임 3860
77050 아침의 행복 편지 85 2012-11-24 김항중 3860
77273 성령 안에서의 삶 2012-12-05 유웅열 3862
77794 12월 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2,14 2012-12-26 방진선 3861
77997 그리스도와 안에서 이루어지는 충만한 삶(콜로새2,1-23)/박민화님의 성경 ... |1| 2013-01-04 장기순 38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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