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055 연중 제16주일 - 탈대로 다 타시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17 박명옥 3862
66368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 / 펌 2011-07-29 이근욱 3862
66370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. 2011-07-29 주병순 3862
66436 2009년 08월 기도와 찬미의 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01 박명옥 3861
66683 연중 제19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12 박명옥 3861
66761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11-08-15 주병순 3861
67826 위기는 선물이다. <기회의 위기> 2011-09-30 유웅열 3862
68340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11-10-23 주병순 3861
68482 참여적 중개,구원의 협력자 [신앙 교리성의 가르침] |1| 2011-10-29 장이수 3860
68618 가톨릭용 영어 성경 및 영어 성경공부 안내 2011-11-04 소순태 3861
68692 11월7일 야곱의 우물- 루카17,1-6 묵상/ 아픔 끝, 행복 시작 2011-11-07 권수현 3866
69184 마음 관리 - 11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1-11-26 김명준 3867
69647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213 2011-12-13 김용현 3860
69900 12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즈카 9,9 |1| 2011-12-24 방진선 3860
69939 오늘 탄생하신 예수님께서는 언제부터 하느님의 아드님이실까요? |1| 2011-12-25 소순태 3863
70155 신비체 안에서 십자가 통공을 이루다 [자게판] |3| 2012-01-03 장이수 3860
70755 하늘과 땅[3]/창세기[8] 2012-01-25 박윤식 3860
70869 여인의 나머지 후손들 [그리스도의 군대] 2012-01-30 장이수 3860
70942 새벽 기도 2012-02-03 유인상 3861
70966 하늘과 땅[6]/창세기[11] 2012-02-04 박윤식 3860
71140 그리스도의 영과 몸 / 우리의 영과 몸 [친교, 결합] 2012-02-11 장이수 3861
71472 2월26일 야곱의 우물-마르1,12-15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... 2012-02-26 권수현 3862
71768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을 만나며 (파킬라신부님의 글) 2012-03-11 주영주 3866
71834 ♡ 함께 모이면 ♡ 2012-03-15 이부영 3862
72046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자 ^^* 2012-03-25 강헌모 3861
72467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4-13 이근욱 3863
73298 카인과 아벨[17]/위대한 인간의 탄생[40]/창세기[55] 2012-05-24 박윤식 3861
73361 진리의 협력자 - 5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5-26 김명준 3867
73532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/ 이채시인 2012-06-04 이근욱 3860
73665 이는 내 몸이다. 이는 내 피다. 2012-06-10 주병순 38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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