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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598 ♡ 용서의 여정 ♡ 2013-03-13 이부영 5120
79601 고난은 사람을 만든다. 2013-03-13 김중애 6770
79608 2013년 사순 제4주일(03/10) - 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3-03-13 박명옥 4470
79610 꽃동네4. 국가인권위와 마음의 자리 2013-03-13 장이수 3430
79612 더 큰 증언 [거친 토양과 양순 토양] |1| 2013-03-13 장이수 3820
79626 경축! - 예수회 출신 새 교황 프란치스코(Franscis) 께서 선출되다 |4| 2013-03-14 소순태 5860
79628 판단하지않는 태도 2013-03-14 김중애 5480
79630 사순 제4주간 목요일 - 아, 주님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14 박명옥 5460
79632 꽃동네5.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[행동하는 사랑학교] |2| 2013-03-14 장이수 4710
79636 구약성경 사무엘(하권) 주요귀절1부 2013-03-14 박종구 5650
79639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[ 오신부님의 가르침 ] 2013-03-14 장이수 5050
79662 꽃동네6. [ 눈에 감추어져 있던 그리스도의 증인 ] |3| 2013-03-15 장이수 3880
79682 믿음의 길이란 2013-03-16 김중애 5390
79683 꽃동네7. 지금 눈에 감추어진 것을 보는 경비병의 눈 |3| 2013-03-16 장이수 3530
79691 새 교황님에 의하여 집전된 콘클라베 폐막 미사 동영상, 강론 등 - 시스티 ... |4| 2013-03-16 소순태 4770
79692 창녀의 반전 [그들 공동체의 돌] |1| 2013-03-16 장이수 7030
79704 파티마 예언 2013-03-17 임종옥 3850
79707 성경쓰기 1번 끝낸 예비신자가 느낀 성경의 의미... |1| 2013-03-17 조동국 4780
79711     세례를 앞둔 시점에 성경 완필을 축하드립니다. 2013-03-17 박윤식 3750
79724        Re:세례를 앞둔 시점에 성경 완필을 축하드립니다. 2013-03-18 조동국 2710
79708 꽃동네8. 그리스도께서 나에 관하여 증언하신다 |1| 2013-03-17 장이수 4530
79727 산유화 2013-03-18 황호훈 5450
79733 비우고 낮추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/ 이채시인 좋은글 2013-03-18 이근욱 4110
79735 꽃동네9. [ 아빠,오하늘,꽃동네 = 요셉,예수님,마리아 ] |1| 2013-03-18 장이수 4490
79743 요셉의 죽음과 예수님의 십자가 [반대받는 표징] |1| 2013-03-19 장이수 6520
79759 한국 교회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 배필 성 요셉 대축일 - 주님의 종이오 ... 2013-03-19 박명옥 7390
79760 삶은 고달파도 인생의 벗 하나 있다면 / 이채시인 2013-03-19 이근욱 4140
79762 앞서는 천사 따르는 성 요셉 = 의로운 사람 |3| 2013-03-19 장이수 3680
79765 인간 자신의 선택과 죄의 종 [침묵의 왜곡] 2013-03-19 장이수 4300
79766 주님께서는 왜 아벨과 그의 제물만 기꺼이 굽어보셨을까? 2013-03-19 조동국 3970
79769 2007년 사순 제5주일(07/03/25)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2013-03-19 박명옥 4190
79770 들리나요....열두 소녀의 이야기 2013-03-19 최진국 47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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