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120 조선족과 같은 그리스도인 [진리의 영] 2012-05-16 장이수 3851
73213 치유 2012-05-20 강헌모 3854
73358 말씀을 죽이는 사람과 살리는 사람 [생수의 강물] 2012-05-26 장이수 3852
73361 진리의 협력자 - 5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5-26 김명준 3857
73502 결국 가장 아름다운 것은. . . . 2012-06-03 유웅열 3850
73532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/ 이채시인 2012-06-04 이근욱 3850
74080 7월1일 야곱의 우물- 마르5,21-43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2012-07-01 권수현 3854
75522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- 엄마께 매달리면 절대 거절하지 않으신다![김 ... 2012-09-14 박명옥 3852
75566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. 2012-09-17 주병순 3852
75573 9월 1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갈라 5,9 2012-09-17 방진선 3850
75986 불신/회의(unbelief)는 죄이다 |6| 2012-10-06 소순태 3851
76110 갈라진 세상 |1| 2012-10-12 김영범 3850
76134 주연과 조연 2012-10-13 김영범 3850
76449 생명의 길 - 10.28. 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|2| 2012-10-28 김명준 3859
76596 미술 작품 묵상 |1| 2012-11-03 이정임 3850
76757 연중 제32주일 율법학자들을 조심하여라 2012-11-10 원근식 3853
76824 히브리서의 주요말씀 |4| 2012-11-13 박종구 3853
76851 파티마 예언 2012-11-14 임종옥 3850
77007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죽을 때는 정결한 때 2012-11-22 강헌모 3851
77050 아침의 행복 편지 85 2012-11-24 김항중 3850
77124 아침의 행복 편지 88 2012-11-28 김항중 3851
77249 하가르와 사마리아 여인의 공통점이 있다면? |2| 2012-12-04 이정임 3852
77324 말씀이 오실 때, 해산의 진통을 겪다 [마리아의 고통] |1| 2012-12-07 장이수 3851
77392 용서해주마 제발 돌아만 와라/신앙의 해[29] 2012-12-10 박윤식 3851
77621 와서 내가 차린 음식을 먹어라. |1| 2012-12-19 김중애 3850
77859 아침의 행복 편지 112 2012-12-28 김항중 3850
78468 이방인들 앞에서 행실을 단정히 해라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1-26 박명옥 3851
78851 나 홀로 수덕주의 [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] 2013-02-12 장이수 3850
78889 ㅋㅋㅋㅋ2월14일(목) 聖 치릴로, 聖 발렌티노님 2013-02-13 정유경 3851
78908 온전히 주님께 집중하게 하여주소서.(희망신부님의 글) |2| 2013-02-14 김은영 38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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