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124 아침의 행복 편지 88 2012-11-28 김항중 3851
77249 하가르와 사마리아 여인의 공통점이 있다면? |2| 2012-12-04 이정임 3852
77324 말씀이 오실 때, 해산의 진통을 겪다 [마리아의 고통] |1| 2012-12-07 장이수 3851
77392 용서해주마 제발 돌아만 와라/신앙의 해[29] 2012-12-10 박윤식 3851
77621 와서 내가 차린 음식을 먹어라. |1| 2012-12-19 김중애 3850
78274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. 2013-01-17 주병순 3852
78468 이방인들 앞에서 행실을 단정히 해라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1-26 박명옥 3851
78851 나 홀로 수덕주의 [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] 2013-02-12 장이수 3850
78889 ㅋㅋㅋㅋ2월14일(목) 聖 치릴로, 聖 발렌티노님 2013-02-13 정유경 3851
78908 온전히 주님께 집중하게 하여주소서.(희망신부님의 글) |2| 2013-02-14 김은영 3854
79066 2013년 사순 제1주일(02/17)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20 박명옥 3850
79085 어떤 것도 영원한 것은 없다. 2013-02-21 유웅열 3852
79291 하느님의 꿈 -하느님의 나라- 2013.3.1 사순 제2주간 금요일, 이수 ... 2013-03-01 김명준 3854
79704 파티마 예언 2013-03-17 임종옥 3850
79933 <거룩한내맡김영성> 얽매이지 맙시다! - 이해욱신부 |1| 2013-03-26 김혜옥 3855
79963 꽃동네 15. 사랑보다도 이윤을 먼저 앞세우다 [약보다 독] 2013-03-26 장이수 3850
80083 아버지의 눈물 / 이채시인 2013-03-30 이근욱 3851
80225 4월6일(토) 팔란차의 福女 가타리나 님 2013-04-05 정유경 3850
80331 부활 제2주간 화요일 - 주님 바라보면.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|1| 2013-04-09 박명옥 3852
80457 세상 경륜을위한 훈련/송봉모신부 2013-04-14 김중애 3852
80492 <내맡긴영혼은> 순명의 필요성과 그 잣대- 이해욱신부 |1| 2013-04-16 김혜옥 3851
80803 예수님의 말씀과 심판 (요한복음 : 12,44~50 ) |3| 2013-04-27 강헌모 3854
81030 더이상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는 의미 [예수님이 없는 성령] 2013-05-06 장이수 3850
81124 신록의 기쁨 -기쁨 예찬- 2013.5.10 부활 제6주간 금요일, 이수철 ... 2013-05-10 김명준 3855
81431 은총의 도구 2013-05-22 이부영 3852
81441 영혼과 몸이 하나 되어 사는 동물 2013-05-22 이기정 3853
81487 삼위일체 닮은꼴인 사람 2013-05-24 이기정 3858
81728 돈 벌어 잘 살려 합니다. |1| 2013-06-05 이기정 3855
81734 주는 만큼 되돌아오는 건/신앙의 해[197] 2013-06-06 박윤식 3851
81918 아 목마르다 2013-06-15 이부영 38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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