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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의 행복 편지 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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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28 |
김항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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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가르와 사마리아 여인의 공통점이 있다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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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04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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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이 오실 때, 해산의 진통을 겪다 [마리아의 고통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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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07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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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해주마 제발 돌아만 와라/신앙의 해[29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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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0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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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서 내가 차린 음식을 먹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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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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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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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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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방인들 앞에서 행실을 단정히 해라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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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6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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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홀로 수덕주의 [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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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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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ㅋ2월14일(목) 聖 치릴로, 聖 발렌티노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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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3 |
정유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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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전히 주님께 집중하게 하여주소서.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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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4 |
김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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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사순 제1주일(02/17)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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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0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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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것도 영원한 것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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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1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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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꿈 -하느님의 나라- 2013.3.1 사순 제2주간 금요일, 이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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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01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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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티마 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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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17 |
임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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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거룩한내맡김영성> 얽매이지 맙시다! - 이해욱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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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6 |
김혜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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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동네 15. 사랑보다도 이윤을 먼저 앞세우다 [약보다 독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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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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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눈물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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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30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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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6일(토) 팔란차의 福女 가타리나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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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05 |
정유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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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2주간 화요일 - 주님 바라보면.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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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09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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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경륜을위한 훈련/송봉모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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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1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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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내맡긴영혼은> 순명의 필요성과 그 잣대- 이해욱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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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16 |
김혜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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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말씀과 심판 (요한복음 : 12,44~50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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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27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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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이상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는 의미 [예수님이 없는 성령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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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0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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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록의 기쁨 -기쁨 예찬- 2013.5.10 부활 제6주간 금요일, 이수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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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10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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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총의 도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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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22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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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혼과 몸이 하나 되어 사는 동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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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22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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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위일체 닮은꼴인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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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24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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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 벌어 잘 살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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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5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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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는 만큼 되돌아오는 건/신앙의 해[19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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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6 |
박윤식 |
38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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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목마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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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5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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