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527 꽃동네1. 버려진 이들을 또 버리는 은총의 탕진 [풍조] 2013-03-10 장이수 3760
79529 사순 제3주일 - 구원의 생수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10 박명옥 6310
79530 3월11일(월) 聖 에울로지오 님 2013-03-10 정유경 3730
79540 겸손된 기도만이 주님의 마음을/신앙의 해[111] 2013-03-11 박윤식 4570
79547 하느님을 초대하는 참된 내적 침묵 |1| 2013-03-11 김중애 4810
79549 꽃동네2. 죽음은 인간을 선택 [왕실의 강론과 글들] |1| 2013-03-11 장이수 4190
79550 사순 제4주간 월요일 -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[김웅열 토마스 아 ... 2013-03-11 박명옥 4190
79556 고통과 죽음을 부르는 현장은 거칠다 [토양의 본질] |3| 2013-03-11 장이수 4110
79557 전례 성가 2013-03-11 양미경 3640
79558 2013년 사순 제4주일(03/10)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3-03-11 박명옥 3990
79562 복음소식입니다 2013-03-11 배승찬 4170
79575 꽃동네3. 고통으로 살다가 죽는 것이다 [핑계의 도식] |3| 2013-03-12 장이수 4550
79577 가장 빠른길 2013-03-12 김중애 5100
79581 사순 제4주일 -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12 박명옥 4770
79584 2013년 3월 10일 배티 순례길 산행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3-03-12 박명옥 4620
79585 보내신 분의 뜻, 고통의 특권에 대한 왜곡 [더 나쁜 일] |1| 2013-03-12 장이수 4780
79589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그분을 맞자/신앙의 해[113] 2013-03-13 박윤식 4850
79598 ♡ 용서의 여정 ♡ 2013-03-13 이부영 5120
79601 고난은 사람을 만든다. 2013-03-13 김중애 6770
79608 2013년 사순 제4주일(03/10) - 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3-03-13 박명옥 4490
79610 꽃동네4. 국가인권위와 마음의 자리 2013-03-13 장이수 3430
79612 더 큰 증언 [거친 토양과 양순 토양] |1| 2013-03-13 장이수 3820
79626 경축! - 예수회 출신 새 교황 프란치스코(Franscis) 께서 선출되다 |4| 2013-03-14 소순태 5860
79628 판단하지않는 태도 2013-03-14 김중애 5480
79630 사순 제4주간 목요일 - 아, 주님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14 박명옥 5470
79632 꽃동네5.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[행동하는 사랑학교] |2| 2013-03-14 장이수 4710
79636 구약성경 사무엘(하권) 주요귀절1부 2013-03-14 박종구 5650
79639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[ 오신부님의 가르침 ] 2013-03-14 장이수 5050
79662 꽃동네6. [ 눈에 감추어져 있던 그리스도의 증인 ] |3| 2013-03-15 장이수 3880
79682 믿음의 길이란 2013-03-16 김중애 5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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