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550 사순 제4주간 월요일 -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[김웅열 토마스 아 ... 2013-03-11 박명옥 4190
79556 고통과 죽음을 부르는 현장은 거칠다 [토양의 본질] |3| 2013-03-11 장이수 4110
79557 전례 성가 2013-03-11 양미경 3640
79558 2013년 사순 제4주일(03/10)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3-03-11 박명옥 3990
79562 복음소식입니다 2013-03-11 배승찬 4170
79575 꽃동네3. 고통으로 살다가 죽는 것이다 [핑계의 도식] |3| 2013-03-12 장이수 4550
79577 가장 빠른길 2013-03-12 김중애 5100
79581 사순 제4주일 -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12 박명옥 4770
79584 2013년 3월 10일 배티 순례길 산행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3-03-12 박명옥 4620
79585 보내신 분의 뜻, 고통의 특권에 대한 왜곡 [더 나쁜 일] |1| 2013-03-12 장이수 4780
79589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그분을 맞자/신앙의 해[113] 2013-03-13 박윤식 4850
79598 ♡ 용서의 여정 ♡ 2013-03-13 이부영 5120
79601 고난은 사람을 만든다. 2013-03-13 김중애 6770
79608 2013년 사순 제4주일(03/10) - 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3-03-13 박명옥 4490
79610 꽃동네4. 국가인권위와 마음의 자리 2013-03-13 장이수 3430
79612 더 큰 증언 [거친 토양과 양순 토양] |1| 2013-03-13 장이수 3820
79626 경축! - 예수회 출신 새 교황 프란치스코(Franscis) 께서 선출되다 |4| 2013-03-14 소순태 5860
79628 판단하지않는 태도 2013-03-14 김중애 5480
79630 사순 제4주간 목요일 - 아, 주님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14 박명옥 5470
79632 꽃동네5.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[행동하는 사랑학교] |2| 2013-03-14 장이수 4710
79636 구약성경 사무엘(하권) 주요귀절1부 2013-03-14 박종구 5650
79639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[ 오신부님의 가르침 ] 2013-03-14 장이수 5050
79662 꽃동네6. [ 눈에 감추어져 있던 그리스도의 증인 ] |3| 2013-03-15 장이수 3880
79682 믿음의 길이란 2013-03-16 김중애 5390
79683 꽃동네7. 지금 눈에 감추어진 것을 보는 경비병의 눈 |3| 2013-03-16 장이수 3530
79691 새 교황님에 의하여 집전된 콘클라베 폐막 미사 동영상, 강론 등 - 시스티 ... |4| 2013-03-16 소순태 4770
79692 창녀의 반전 [그들 공동체의 돌] |1| 2013-03-16 장이수 7040
79704 파티마 예언 2013-03-17 임종옥 3850
79707 성경쓰기 1번 끝낸 예비신자가 느낀 성경의 의미... |1| 2013-03-17 조동국 4780
79711     세례를 앞둔 시점에 성경 완필을 축하드립니다. 2013-03-17 박윤식 3770
79724        Re:세례를 앞둔 시점에 성경 완필을 축하드립니다. 2013-03-18 조동국 2720
79708 꽃동네8. 그리스도께서 나에 관하여 증언하신다 |1| 2013-03-17 장이수 45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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