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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17일(월) 聖 알베르토 슈미엘로프스키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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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6 |
정유경 |
39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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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의 용서를 믿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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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6 |
김영범 |
48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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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짓 사랑의 거짓 봉헌자들에게는 하느님의 힘이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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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6 |
장이수 |
46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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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19일(수) 聖女 율리아나 팔코네리아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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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8 |
정유경 |
39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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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은 농담이라 하더라도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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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9 |
유웅열 |
544 | 0 |
| 82016 |
오늘의 복음과 독서 그리고 우리들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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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9 |
유웅열 |
405 | 0 |
| 82019 |
6월20일(목) 마테라의 聖 요한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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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9 |
정유경 |
35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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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 낭송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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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9 |
이근욱 |
357 | 0 |
| 82032 |
감사한 마음으로 기뻐할 때 웃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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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0 |
유웅열 |
447 | 0 |
| 82036 |
요한 바오로 2세 - 하느님의 나라, 1988.04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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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0 |
소순태 |
397 | 0 |
| 82037 |
하늘 나라와 천국은 다른(동일하지 않은) 개념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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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0 |
소순태 |
43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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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/ 이채시인 감동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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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0 |
이근욱 |
405 | 0 |
| 82040 |
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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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0 |
주병순 |
363 | 0 |
| 82041 |
6월21일(금) 聖 알로이시오 곤자가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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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0 |
정유경 |
497 | 0 |
| 82044 |
오늘의 독서와 복음 그리고 우리들의 기도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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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0 |
유웅열 |
461 | 0 |
| 82046 |
가톨릭 구원론에 있어 궁금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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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0 |
소순태 |
328 | 0 |
| 82049 |
하늘에서 내려온 분의 하늘 일 [강생신비, 유령, 영적인 보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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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0 |
장이수 |
440 | 0 |
| 82050 |
하늘나라, 하느님나라에 들어가는 몸 [첫번째와 두번째 재생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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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1 |
장이수 |
364 | 0 |
| 82053 |
하늘에 담아 둔 보화/신앙의 해[21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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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1 |
박윤식 |
428 | 0 |
| 82065 |
6월22일(토) 聖 토마스 모어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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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1 |
정유경 |
410 | 0 |
| 82067 |
* 태풍 속에 별을 찾아서...* (태풍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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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1 |
이현철 |
393 | 0 |
| 82069 |
돈을 숭배하는 예수의 형제회 [사람이 아니라 수단이 되어지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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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1 |
장이수 |
406 | 0 |
| 82075 |
재물보다는 하느님/신앙의 해[21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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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박윤식 |
373 | 0 |
| 82085 |
6월23일(일) 오와니에의 福女 마리아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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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정유경 |
345 | 0 |
| 82087 |
내 안의 그곳 / 이채시인 경남도민 신문 칼럼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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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이근욱 |
345 | 0 |
| 82088 |
요한 바오로 2세 - 당신 교회의 창립자이신 예수님, 1988.06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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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소순태 |
388 | 0 |
| 82089 |
하늘 나라는 가톨릭 교회를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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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소순태 |
301 | 0 |
| 82093 |
오늘의 말씀과 걱정에서 벗어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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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유웅열 |
43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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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부가 서로 사랑하거나 미워하면 온 세상을 사랑하거나 미워한다(박영식 야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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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김영완 |
50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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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을 밖에서 찾다 (와) 예수님을 안에서 찾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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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장이수 |
3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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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영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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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김영범 |
384 | 0 |
| 82108 |
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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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유웅열 |
464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