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954 6월17일(월) 聖 알베르토 슈미엘로프스키 님 2013-06-16 정유경 3960
81959 죄의 용서를 믿나이다. 2013-06-16 김영범 4890
81960 거짓 사랑의 거짓 봉헌자들에게는 하느님의 힘이 없다 2013-06-16 장이수 4680
81999 6월19일(수) 聖女 율리아나 팔코네리아 님 2013-06-18 정유경 3970
82009 말은 농담이라 하더라도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. 2013-06-19 유웅열 5440
82016 오늘의 복음과 독서 그리고 우리들의 기도 2013-06-19 유웅열 4050
82019 6월20일(목) 마테라의 聖 요한 님 2013-06-19 정유경 3570
82020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 낭송시 2013-06-19 이근욱 3570
82032 감사한 마음으로 기뻐할 때 웃을 수 있다. 2013-06-20 유웅열 4470
82036 요한 바오로 2세 - 하느님의 나라, 1988.04.27 |2| 2013-06-20 소순태 3970
82037     하늘 나라와 천국은 다른(동일하지 않은) 개념입니다 |10| 2013-06-20 소순태 4380
82039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6-20 이근욱 4050
82040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13-06-20 주병순 3630
82041 6월21일(금) 聖 알로이시오 곤자가 님 2013-06-20 정유경 4970
82044 오늘의 독서와 복음 그리고 우리들의 기도는? 2013-06-20 유웅열 4610
82046 가톨릭 구원론에 있어 궁금증 |2| 2013-06-20 소순태 3280
82049 하늘에서 내려온 분의 하늘 일 [강생신비, 유령, 영적인 보물] 2013-06-20 장이수 4400
82050 하늘나라, 하느님나라에 들어가는 몸 [첫번째와 두번째 재생] |3| 2013-06-21 장이수 3640
82053 하늘에 담아 둔 보화/신앙의 해[212] 2013-06-21 박윤식 4280
82065 6월22일(토) 聖 토마스 모어 님 2013-06-21 정유경 4100
82067 * 태풍 속에 별을 찾아서...* (태풍) 2013-06-21 이현철 3930
82069 돈을 숭배하는 예수의 형제회 [사람이 아니라 수단이 되어지다] 2013-06-21 장이수 4060
82075 재물보다는 하느님/신앙의 해[213] 2013-06-22 박윤식 3730
82085 6월23일(일) 오와니에의 福女 마리아 님 2013-06-22 정유경 3450
82087 내 안의 그곳 / 이채시인 경남도민 신문 칼럼에서 2013-06-22 이근욱 3450
82088 요한 바오로 2세 - 당신 교회의 창립자이신 예수님, 1988.06.15 |2| 2013-06-22 소순태 3880
82089     하늘 나라는 가톨릭 교회를 말합니다. 2013-06-22 소순태 3010
82093 오늘의 말씀과 걱정에서 벗어나기 2013-06-22 유웅열 4390
82096 부부가 서로 사랑하거나 미워하면 온 세상을 사랑하거나 미워한다(박영식 야고 ... 2013-06-22 김영완 5000
82098 예수님을 밖에서 찾다 (와) 예수님을 안에서 찾다 2013-06-22 장이수 3650
82107 사랑의 영역 2013-06-23 김영범 3840
82108 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게! 2013-06-23 유웅열 46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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