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386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|3| 2024-07-21 조재형 3845
1767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15) 2024-10-15 김중애 3843
177741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|5| 2024-11-19 조재형 3847
179588 양승국 신부님_짧고 간략하게 강론하시는 예수님! 2025-01-26 최원석 3843
183662 남의 일 2025-07-24 이경숙 3840
183792 [슬로우 묵상] 작지만 전부인 -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|2| 2025-07-29 서하 3844
183815 [슬로우 묵상] 곳간 -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|1| 2025-07-31 서하 3846
186041 한가한 주장들 2025-11-03 우홍기 3841
186163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겸 평신도 주일: 요한 ... 2025-11-08 이기승 3842
186212 아버지의 눈물 2025-11-11 김중애 3842
186739 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2025-12-09 김중애 3841
186793 회개하라 회개하라 (#4) - 미국 (2) 2025-12-12 최영근 3840
186805 매일미사/2025년 12월 13일 토요일[(홍)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... 2025-12-13 김중애 3840
2913 예수님께서 좋아하시고, 은혜를 주시는 행동과 습관 2025-07-31 최영근 3841
55707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|2| 2010-05-14 주병순 38314
55964 가진 것을 다 팔고, 나를 따라라. |1| 2010-05-24 주병순 3832
56402 가톨릭 성경공부용 교재들의 집필을 마무리하면서 [발전과정 포함] |1| 2010-06-07 소순태 3833
56865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,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 ... 2010-06-26 주병순 3831
57166 <노선경쟁, 한마음, 한 몸, 행동통일> 2010-07-08 김종연 3831
59427 십자가는 참된 행복. 2010-10-22 한성호 3831
59772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 [이념주의자여 다음을 논증하라] 2010-11-06 장이수 3832
59990 마르코 9장 1절 2010-11-15 이정일 3831
60192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 2010-11-23 주병순 3835
60857 가톨릭 교회의 사회 교리 핵심 원리들 4개에 대하여 |4| 2010-12-21 소순태 3833
61710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2011-01-29 주병순 3831
63916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. |1| 2011-04-24 주병순 3834
63952 4월 26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5일째입니다 2011-04-26 장병찬 3832
64382 5월 12일 레지오 콘칠리움 오늘의 묵상 2011-05-12 방진선 3831
64639 ♥양심의 소리 2011-05-21 김중애 3831
64785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11-05-28 주병순 38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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