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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741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. 2013-06-06 주병순 3810
81744 6월7일(금) 福女 성바르톨로메오의 안나 님 2013-06-06 정유경 3710
81747 회개하는 공동체(죄인) 그리고 회개하지 않는 공동체(죄인) |1| 2013-06-06 장이수 3750
81748 예수님께서 사시는 그리스도의 나라 [첫째, 둘째 계명] 2013-06-06 장이수 3310
81754 그분께 우리 자신을/신앙의 해[198] 2013-06-07 박윤식 4010
81759 참된 시작 2013-06-07 이부영 3970
81768 삶은 고달파도 인생의 벗 하나 있다면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6-07 이근욱 3980
81770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.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. 2013-06-07 주병순 3560
81771 6월8일(토) 聖 메다르도 님 2013-06-07 정유경 4300
81775 행복과 성심 [느낄 수 있나요] 2013-06-07 장이수 3270
81784 모든 신앙인의 거울이신 성모님/신앙의 해[199] 2013-06-08 박윤식 3830
81791 6월9일(일) 福女안나 마리아, 福女디아나 님 2013-06-08 정유경 3910
81805 두 종류의 세계화 2013-06-09 박승일 4350
81807 6월10일(월) 福者 요한 도미니치님..등 2013-06-09 정유경 3530
81826 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2013-06-10 주병순 4210
81842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6-11 이근욱 4300
81847 꿈과 성화 그리고 요한 묵시록 [아기 천사가 지닌 활의 의미] 2013-06-11 장이수 5460
81860 끊임없는 자기 개발과 가치의 존중 2013-06-12 유웅열 5050
81861 6월13일(목) 파도바의 聖 안토니오 님 2013-06-12 정유경 4270
81862 계명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 한다. |1| 2013-06-12 김영범 4200
81873 거짓말인가, 사기인가? 2013-06-13 이정임 4600
81884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13-06-13 주병순 3910
81887 6월14일(금) 聖메토디오, 聖엘리사 님 2013-06-13 정유경 4540
81904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/ 이채시인 2013-06-14 이근욱 3840
81905 6월15일(토) 聖女엘레이다, 聖女제르마나 님 2013-06-14 정유경 3490
81910 파티마 예언 2013-06-14 임종옥 3360
81933 6월16일(일) 聖女 루갈다 님 2013-06-15 정유경 4720
81936 죽은 행동의 죽은 사랑 [예수님없는 공동체, 바리사이 공동체] 2013-06-15 장이수 3350
81942 용서는 사랑의 구체적인 표현/신앙의 해[207] 2013-06-16 박윤식 4130
81954 6월17일(월) 聖 알베르토 슈미엘로프스키 님 2013-06-16 정유경 39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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