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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333 ★ 1월 6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6일차 |1| 2020-01-06 장병찬 9740
220146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0-04-28 손재수 9742
222691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6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2021-06-04 장병찬 9740
223720 [신앙묵상 130] 성령님께서 저의 생각과 말과 행위를 정화해 주시옵기를 |2| 2021-10-21 양남하 9743
223980 [신앙묵상 140] 바람도 필요합니다 |3| 2021-12-01 양남하 9742
224334 <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줄거리와 평론> 2022-01-30 이도희 9740
226434 대수천 뭐하는 겁니까 2022-11-15 김수연 9748
227145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23-02-05 주병순 9740
227152 ★★★† 44. 하느님 뜻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는 영혼. [천상의 책] ... |1| 2023-02-05 장병찬 9740
227177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49.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을 내리 ... |1| 2023-02-08 장병찬 9740
11055 ★★★조상제사문제(祖上祭祀問題)퍼온글 2000-05-26 김춘열 97310
22083 ★ 내 좋은 친구 마태오 수사님~♬ 』 2001-07-09 최미정 97330
24082 오랜만의 흑백사진... 2001-09-05 김지선 97319
24087     [RE:24082] 2001-09-05 정순옥 3094
24121        [RE:24087]나탈리아에요...!』 2001-09-06 최미정 2203
24138        [RE:24087]정말 나탈리아가 밑지는거 아냐?... 2001-09-07 주화종 1753
24114     [RE:24095]*^^* 2001-09-06 김지선 1844
24120     [RE:24095]으흐흐....!』 2001-09-06 최미정 2094
30386 참으로 천벌을 받을 놈들이로다. 2002-03-01 이상태 9735
35307 축구공으로 맞아볼래? 2002-06-22 김지선 97341
47123 오웅진신부님을 통해 참된 신앙에 눈을 떴습니다 2003-01-23 전지선 97329
47124 꽃동네 입장이랍니다. 확인안했음. 2003-01-23 하영래 97318
50853 선생 김봉두와 신부 김병진 2003-04-10 이현철 97348
53023 ★ 안꼬찐빵~모나미볼펜~ 빨간양말』 2003-06-05 최미정 97347
81472 성인 대주교 에피파니우스는 시시한 교부가 아니었는데 왜 이렇게 천주교에서 ... 2005-04-16 이용섭 9730
168255 독일 갔던 딸아이가 입을 다물지 못했던 독일 청소년들의 性문화 2010-12-21 신성자 9731
168280        Re:우리나라가 더 심하면 심했지... 2010-12-21 문병훈 3126
168259     Re:현상이 그렇다는 것이죠. 2010-12-21 이성훈 42812
172069 월곡교회,숨겨졌으나 드러나는 교회 2011-03-07 신성자 9737
187225 굿뉴스에서.... |4| 2012-05-06 이용구 9730
191177 [미친나라] 207명 생명 빼앗은 사형수 60명 위해 年13억 예산 써 |9| 2012-09-07 김동원 9730
204033 저에게는 국선변호인도 없습니다 그려 |4| 2014-02-14 양명석 97312
206498 찬란한 무지개는 비가 개인 후 모습을 드러낸다 2014-06-13 유종범 9730
207985 새생명 새생활에 관한 성경귀절 2014-11-26 박종구 9731
208392 어떤 이야기 |2| 2015-02-04 강칠등 9738
209271 “양 떼 흩어졌는데 찾는 이 없다” 2015-07-19 이부영 9732
209871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5-11-10 주병순 97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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