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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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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5 |
주병순 |
3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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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에 참 아름다운 당신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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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4 |
이근욱 |
3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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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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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10 |
주병순 |
3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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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밝은 빛으로 오실 때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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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27 |
김은영 |
38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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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탐욕을 경계 하여라.(루카 12, 15-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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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1 |
김은영 |
3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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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티마 예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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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3 |
임종옥 |
3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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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선하신 뜻 [하느님과의 소통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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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6 |
장이수 |
3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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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코복음의 주요귀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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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4 |
박종구 |
3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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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복음화, 교부들의 메시지 1 [묵상과 봉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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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07 |
장이수 |
3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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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성서에 대한 존경심을 어떻게 가져야 합니까?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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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5 |
이부영 |
3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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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33주일/종말 심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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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7 |
원근식 |
3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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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옮기고 나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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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30 |
강헌모 |
3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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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을 위해 걱정하는 큰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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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04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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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2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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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1 |
조재형 |
38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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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린토1서의 말씀(2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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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2 |
박종구 |
3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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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웃에 관심을 갖자, 그러면 복을 받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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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31 |
유웅열 |
3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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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1주일 2013년 2월 17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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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5 |
강점수 |
38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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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주삼덕(向主三德)들과 사추덕(四樞德)들의 정의(definitions)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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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6 |
소순태 |
3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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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지주일, 그리고 세족례 - 김 대열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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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9 |
박명옥 |
38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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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3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3일째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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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31 |
장병찬 |
3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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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이며 생명이신 예수님 (요한복음 : 11,17~27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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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17 |
강헌모 |
38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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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에게 나 자신을 드러내 보이다 (와) 드러내 보이지 않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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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28 |
장이수 |
3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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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령께서 내 안에 머무시는지 궁금할 경우 [성령과 심령의 차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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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05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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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6주일 - 축복,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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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07 |
박명옥 |
3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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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5/18 성령 강림 대축일 전야 토요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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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18 |
신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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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29일(수) 聖女 보나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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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28 |
정유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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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5계명의 변천과정] 살인禁->미워함禁->용서->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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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8 |
김영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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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세 번째 제자인 우리는/신앙의 해[23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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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10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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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당한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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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23 |
이부영 |
3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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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거짓이 없는 참 사람만이/신앙의 해[27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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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24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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