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766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. 2012-06-15 주병순 3801
73945 여름에 참 아름다운 당신 / 이채시인 2012-06-24 이근욱 3801
74835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 2012-08-10 주병순 3802
75808 예수님께서 밝은 빛으로 오실 때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9-27 김은영 3803
75875 모든 탐욕을 경계 하여라.(루카 12, 15-21) 2012-10-01 김은영 3802
75926 파티마 예언 2012-10-03 임종옥 3800
75981 아버지의 선하신 뜻 [하느님과의 소통] 2012-10-06 장이수 3800
76151 마르코복음의 주요귀절 2012-10-14 박종구 3800
76690 새로운 복음화, 교부들의 메시지 1 [묵상과 봉사] 2012-11-07 장이수 3800
76861 ♡ 성서에 대한 존경심을 어떻게 가져야 합니까? ♡ |1| 2012-11-15 이부영 3802
76900 연중 제33주일/종말 심판 2012-11-17 원근식 3801
77166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옮기고 나서 2012-11-30 강헌모 3802
77269 예수님을 위해 걱정하는 큰 사람 |1| 2012-12-04 이기정 3800
77428 대림 제2주간 화요일 |1| 2012-12-11 조재형 3803
77707 고린토1서의 말씀(2부) 2012-12-22 박종구 3800
77906 이웃에 관심을 갖자, 그러면 복을 받는다. 2012-12-31 유웅열 3801
7893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1주일 2013년 2월 17일) 2013-02-15 강점수 3803
78976 향주삼덕(向主三德)들과 사추덕(四樞德)들의 정의(definitions)들 ... |3| 2013-02-16 소순태 3801
80050 성지주일, 그리고 세족례 - 김 대열신부님 2013-03-29 박명옥 3804
80084 3월 3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3일째입니다 2013-03-31 장병찬 3800
80525 부활이며 생명이신 예수님 (요한복음 : 11,17~27 ) 2013-04-17 강헌모 3804
80833 그에게 나 자신을 드러내 보이다 (와) 드러내 보이지 않다 2013-04-28 장이수 3800
80993 성령께서 내 안에 머무시는지 궁금할 경우 [성령과 심령의 차이] 2013-05-05 장이수 3801
81039 부활 제6주일 - 축복,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5-07 박명옥 3800
81328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5/18 성령 강림 대축일 전야 토요일 ... |1| 2013-05-18 신미숙 3806
81562 5월29일(수) 聖女 보나 님 2013-05-28 정유경 3801
81997 [제5계명의 변천과정] 살인禁->미워함禁->용서->사랑 2013-06-18 김영범 3801
82497 열세 번째 제자인 우리는/신앙의 해[231] 2013-07-10 박윤식 3801
82819 합당한 것 2013-07-23 이부영 3801
83457 ■ 거짓이 없는 참 사람만이/신앙의 해[276] 2013-08-24 박윤식 3801
167,353건 (4,690/5,579)